사건 요약
옛날에 서로 크게 싸우다가 제가 남자친구한테 크게 맞은적이 있어요 다시 안만날 각오를하고 합의금 300을 받았구요 남자친구는 300 빚이 생겼어요 그러고 한두달지나 다시 만나게 됬는데 서로 얘기를 해보니 다시 만나면 돈을 다시 돌려 주는거보다 같이 갚는게 나을거같다고 생각해서 제가 일주일에 30씩 도와주겠다고 했어요 그전에 저는 이렇게 도와주는 대신에 노력하고 약속한거 잘 지키고 더 배려해달라 부탁했어요 근데 남자친구하고 사소한걸로 어제 싸우는데 그런 노력하는 모습이 안보이는거에요 남자친구가 한 말에 기분나쁘다 얘기하면 그 말에 대해서 핑계만 늘어지는거에요 나는 이런모습보면 돈 갚아주겠다고한것도 갚아주기싫고 그래요 그리고 만난지 100일 넘어서부터 저한테 돈 자주 빌렸구요 ,, 그래서 남자친구 다시 만나서 어제 일 얘기하는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빌린 15 자기한테 다시 보내주라고해서 저는 보내주고 합의금 30 보내주기로한거도 보내줄수잇냐는거에요 그래서 아 진짜 해주기싫다라고 얘기했는데 싸움이 또 시작됬어요 결론 합의금 같이 안갚아주면 저를 안만나겠데요 저를 사랑해서 만나는걸까요 ?
내 진술
저도 합의금 신경쓰여서 제가 먼저 같이 갚아주겠다 한거고 나중에 헤어져서라도 갚아준거에 후회하기싫어서 만나고있을때 물질적인게 아닌 행동으로 잘하고 노력하는모습 보여달라는거였어요
근데 제가 아 진짜 해주기싫다라는 표현을 하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가 맞는거지 잘잘못을 얘기하면서 왜 같이 갚아준다하고 말바꾸냐
합의금 같이 안갚아주면 안만난다 이게 맞나요 ?
나를 돈으로 만나는거같다라니 자기는 아니니까 그렇게 생각하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할말하않이네요
진짜 본인이 몰라서 물어보시는건지
남친이 본인을 사랑하냐 안사랑하냐를 떠나서
대표적인 지팔지꼰인듯
흥 ㅜ 진짜 몰라요 그래서 안사랑하는거에여 ?◠̈
이걸 왜만나줘..
아직덜맞으신거같아요
ㄹㅇ정신못차림
사랑했음 때렸을라나?
뭔소리임??
신고해서 합의금받고 헤어졌는데
다시만나 그 합의금 갚아주고있다??
그와중 사랑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