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요즘 남자친구가 조금 무심하다고 느낍니다
남친이 애정표현 하는것도 많이 줄었다고 느끼고
제가 애교를 부리거나 그래도 무덤덤하게
받아준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남친한테
말 했더니 그건 너 착각이야 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서운해서 말을 꺼낸건데 제 착각이라니
화가나서 미안하다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냐고
그러다가 더이상 말 하면 질질 끄는 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그냥 투정 안부릴게 미안
이라고 하니 그래 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자기가 요즘 예민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내 진술
남친 말대로 제가 착각한거라 생각해여 하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무리 예민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속상하다는데 안풀어주고 그렇게 넘어가다니 ㅠ 진지하게 장문이든 통화든 얘기해보시고 관계에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세요
애인이 서운하다했는데 걍 너 착각이라고 말하는 것 부터가 싸가지가 없어요
정말 남자친구는 관계에 최선을 다하고있을수 있죠
아니 근데 솔직히 남친 너무 좀 섭섭하네요
서운하다는데 착각이라니 개색갸 공감을 해주던 풀어주던 해줘야지;;;;;;;
야 내가 느꼈다면 그런 거야 내가 그런 거라하면 그런 거고;; 내가 서운하다는데 어디 자아를 가지고 니가 맞다 아니다를 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