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공공장소에서 엉덩이를 계속 만지는 게 수치스러워서 하지말라고 여러번 얘기했어요. 마지막으로 만질때는 너무 화가 나서 한번만 더 만지면 밖이든 집이든 큰소리내면서 소리지를거라고도 얘기해서 남친이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습관처럼 또 엉덩이를 만지는 태도에 화가 나서, 밖에서는 참다가 집에서 큰소리를 내니까 저보고 큰소리를 치는게 폭력적이라고 하네요.
내 진술
초반에 사귀었을때도 제 동의없이 공공장소에서 엉덩이를 만지는게 수치스러워서 운 적도 있는데, 제 마음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여전히 본인 본능대로 행동하고 제 말을 무시하는게 기분이 좋지 않아요. 또 제가 화가 나서 큰소리를 내면 오히려 제 잘못으로 몰아가는게 황당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헤어지세영..존중을 안하는데 오래 만나서 뭐해여
상대가 싫어하는데 계속 하는 것도 병이다..
싫다는거 억지로 하는것도 폭력입니다;
폭력은 본인이 한다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