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요즘 남자친구가 허리가 막 아프다고 하길래 집가서
쉬고 병원 꼭 가라고 만날수있는 시간대인데도 그냥
쉬라고 하면서 안만났어요 오늘도 병원 가라고 했는데 그냥 근육 뭉친거 같다면서 안간다하길래 그냥 넘겼는데 또 아프다고 못만날거 같다고 눈치 주더라구요 근데 또 내일 친구들과의 약속은 가야겠다네요 그래서 뭐라했더니 2달동안 시간 겨우 맞춰서 낸 약속이다 이러는데 이거 제가 짜증나는건가요?
내 진술
이제 그냥 다 짜증나고 아프다고 찡찡댜는것도 듣기 싫어요 이거 걍 권태기 맞죠 근데 또 헤어지면 슬플거 같은데 이거 그냥 정인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찡찡거리는거 진짜 싫네요 ㅎ 찡찡거리면서 병원도 안가고 만나기는 싫다? 배려와 존중은 하나도 없네요 ..
허리아픈데 친구는 어케 만난답니까 ㅋㅋ
바로 헤어지자 하고 시간 지나서 먼저 연락이 온다면 다시 만나는게 나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