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 기본 정보
- 사귄지 50일
- 왕복 6시간의 장거리
• 사건
- 사귀고 난 후에 20일동안 3번정도의 관계를 가짐. 3번의 관계도 피곤함의 이유로 하다가 만 경우가 있었음. 남자 측은 피곤함의 이유와 스트레스 과다로 인한 무기력이 나타나는거 같다고 함. 여자 측은 20일 정도 지난 후에 관계에 대해서 서운하다고 표현을 함. 표현을 한 후 30일동안 하지않아서 더 서운함을 느낌.
내 진술
사귄지 초반에 관계에 대해서 안맞을 수 있어서 몇번이고 하자는 신호를 보냈지만, 눈치를 못채는건지 거의 하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맞춰나가기 위해 말을 하였고, 남자 말을 듣고 난 후에 이해를 해보려고 기다려보았지만 한달동안 안한 것에 대해서 서운함을 느낍니다. 또한 한번씩 꼬셔보려고도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상대 진술
먼저 저는 애인이 싫어서 관계를 피한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장거리 커플입니다. 보통 이동할 때 제가 3시간 이상을 운전해서 보러가는 편입니다. 장거리 운전과 개인적인 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한 상태가 많았고 무기력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상대방과의 관계가 싫어서가 아니라 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관계를 할 체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연인의 서운함은 이해하고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런 문제들이 있었던 상황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관계 초반, 서로의 피로와 무기력으로 인해 스킨십이 뜸했던 상황에서 신청인은 서운함을, 상대방은 피로를 이유로 들며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어.
사실관계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장거리 연애 중, 관계 횟수에 대해 신청인은 초반부터 소통 부족과 한 달간의 공백에 서운함을 느끼고, 상대방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이유로 들며 이를 고려해달라고 주장하고 있어.
고려사항
장거리 연애의 피로감과 개인적인 스트레스는 충분히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연인으로서 관계에 대한 기대와 서운함 역시 당연하다는 점을 모두 참작했어.
판단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아끼지만, 관계 초반에 솔직한 소통이 조금 더 있었다면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했을 것 같아. 상대방의 피로도 이해되지만, 신청인의 서운함도 충분히 공감되는 상황이야.
주문
서로의 입장과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오늘부터 3일간 서로에게 '나에게 이런 점이 힘들었어'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기. 마지막 날에는 같이 맛있는 거 먹으면서 오늘 나눈 이야기 덕분에 더 가까워졌다고 이야기해보자! 햄스터 판사가 응원할게! 몽실몽실 화해의 기운이 솟아날 거야!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서로에게 '나 이런 점 때문에 힘들었어'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끝까지 들어주기
- 상대방이 '피곤하다'고 할 때, '힘들었구나. 내가 뭘 도와줄까?' 하고 먼저 물어봐주기
- 둘만의 애칭으로 서로를 부르며, '우리 50일 동안 정말 많이 사랑했지?' 하고 묻고 답하며 웃어보기

연애할체력 안되면 서로를 위해 놔주는게 맞는거같아요..
여기 어플은 신기하게 남자가 관계안하는거면 욕하고 여자가 하기싫어하는거면 이해해줘라 이럼
저는 항상 똑같이 말씀드리지만 이런문제는. 서로 원하는게 있다면 들어줘야한다 생각해요 비아그라 먹어도 되니까 노력해보세요
3시간 이상 운전이면 진짜 힘들긴 할 듯.. 남자는 피곤하거나 힘들면 진짜 안됨... 여자분이 남자분 사는곳으로 가세요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