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에서 알게됀 언니 오빠들이 있는데 남자가 4명이나 있고 여자는 저랑 언니 둘만 있었어요 근데 이제 그 남자애들중에서 저랑 연락하면서 썸 탔던 애가 있는데 걔랑 한달 두달 연락 하면서 중간에 싸우고 연락 끝어지고 하다가 다시 잘 해보자라는 의미에서 다시 연락 했어요 근데 연락도 뜸하고 그래서 첨엔 연락 잘 봐줬음 좋겠다 하니까 자기가 더 신경쓰겠다는거에요 그래서 고마워 하고 연락 하다가 디코방에 있는 언니랑 오빠들 이렇게 해서 인천에서 보는건데 전 거리가 멀어서 빠졌거든요? 근데 담날에 아는분 기차 타는거 보고 집 간다 했는데 둘이 8시까지 집에 안 가고 진대 했다는거에요 남녀 둘이 그래서 여자인데 왜 같이 있냐 하니까 얘랑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진대좀 했다 왜 그렇게 집착하냐 엄마한테 시달리는거 같다길래 걍 걱정돼서 그렇게 이야기 한거다 하니까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데요 그래놓고 나중에 그만하자 연락 하길래 붙잡았는데 자기가 만날때 까지 이걸 가지고 버틸 수가 없다고 했어서 놓아줬는데 알고보니까 인천에서 다들 만닜을때 걔가 그 언니 막 챙겨주거 그랬다는거에요
내 진술
근데 그 이후로 좋아는 티 내고 그러길래 그 언니한테 언니 나 그때 좋아했던 사람 땡땡이야 했거든오 그러니까 헉 괜찮아? 챙겨주면서 저랑 그 남자랑 연랃 오니까 힘들다고 디코방에 있는 사람들 한테 다 이야기 한거에요 그래서 나중에 그분들이랑도 이야기 하고 이리저리 치였는데 그 둘은 만나서 술도 마시고 하하호호 잘 놀더라구요 심지어 어제도 둘이 만나서 놀았데요 ㅋㅋㅋㅋ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레기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