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도 남친도 각자 고양이를 키우고있습니다.
남친네 고양이가 말이 정말 많습니다.
제가 본 고양이 중에 말이 가장 많아요.
1분에 10회 이상을 울기도 하고 10초에 10회를 울기도 하고 아무튼 말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도 예쁘고 귀여워요.
어느 날은 또 여전히 말이 많길래
너 왜 이렇게 말이 많니 조용히 좀 해봐 라고 했습니다.
남친이 왜 고양이한테 뭐라고 하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진지하게 혼낸것도 아니고 나중가서 자기 고양이한테 짜증부렸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내 진술
남친네 가면 밥주고 빗질 놀아주고 케어 정말 많이 해줍니다. 근데 말이 진짜 많아서 말 너 너무 많다고 한게 잘못인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친도 자기 고양이한테 너 너무 말 많다고 뭐라합니다
남친 머 잘못 먹었냐 빠이치세요 진짜 머라는거임 남친
ㅋㅋㅋ 고양이 >>>>>> 여친 ㅋㅋㅋ
고양이는 울면 귀엽기라고하지 남친이나 조용히 시키는게 나을듯…
알아듣는것도 아닌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