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안녕하세요 4월전 남친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남친은 학생회 임원이며 활동으로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청소중에 여사친과 장난쳤다 라고 말해서 활동이 끝나고 얘기를 했습니다 남친은 남자,여자 많은 인원들과 냉장고에 있던 얼음먹기 장난을 쳤다 했고남자여자 7명이 넘는 인원에 선배도 있었습니다 그걸로 싸우고 저는 그냥 차라리 내가 모르는게 났다 모르는게 약이다 라고 했고 밤에 과 애들과 술자리 도중에 남친이 더 많은 장난을 쳤다 라고 애들이 알려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의견 좀 남겨주세요
내 진술
위 내용은 여친과 합의해서 공정한 심판을 위해 사건만 올렸고 해명은 각자 여기로 하자 했습니다
제가 장난을 친건 잘못한게 맞고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과를 했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말하지 말라해서 나중에 얘기를 안한것이고 저는 분명 말 한다고 햇는데 여친이 그냥 말하지 말라 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과 애들과 술자리 도중 알게 되었고 여친은 제게 화가 많이 나고 애들한테 들었다는것 때문에 술자리에서 내쫓고 풀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술자리에선 남사친 선글라스도 끼고 있었죠 물론 울어서 꼈다고 하지만 이성문제로 싸웠는데 그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술자리 이후 여친이 필름이 끊겨서 제가 겨우겨우 집을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 사이에 진짜 많이 사과하고 여친은 욕하고 소리지르고 헤어지자 하고 난리를 치고 다음날 기억도 못했습니다 제 잘못 알고 있지만 여친이 현재 까지도 그 사건에 대해서 뭐라 하는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상대 진술
친구들을 통해 그런 얘기들을 들은게 너무 서운했어요 제가 모르는게 약이라곤 했지만 그래도 그런 장난을 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알게 된 '얼음 먹기 장난'에 대한 사실 관계와, 이를 숨긴 것에 대한 서운함이 쟁점이야.
사실관계
신청인과 상대방은 남녀가 함께하는 자리에서 '얼음 먹기 장난'이 있었던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 다만, 이 사실을 언제,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있었던 소통 방식에 대해 이견이 있어.
고려사항
상대방은 장난 사실을 숨긴 것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신청인이 술자리에서 겪었던 감정적 어려움을 참작했어. 신청인은 상대방의 행동 자체와 그로 인해 자신이 느낀 배신감, 그리고 술자리에서의 굴욕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판단
상대방이 장난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신청인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은 점은 분명한 오해와 서운함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행동으로 보여. 하지만 상대방도 신청인이 '말하지 말라'고 했던 부분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이를 고려하여 소통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있었음을 인정해야 할 것 같아.
주문
서로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터놓고, '나는 이렇게 느꼈어'라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오늘 밤, 함께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얼었던 마음을 사르르 녹여보는 건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얼음 먹기 장난'에 대해 '나는 그때 이렇게 서운했어'라고 솔직하게 말해보기
- 상대방이 '말하지 말라'고 했던 부분에 대해 '그렇게 말한 진짜 이유는 뭐였어?'라고 차분히 물어보고 서로의 마음 이해하기
-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내가 너를 얼마나 아끼는지'에 대한 진심을 담아 편지 써주기

애초에 이성이랑 장난을 왜치는거죠 ? 여친이 떡하니 있는데 .. 그리고 여자분이 남사친 썬글라스를 빌려 낀것도 그쪽이 여친 눈에 눈물 흘리게 안했음 낄일 없던거 아닌가 ? 여자가 하는말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같은데 말하지말라하면 말만 안하는게 아니라 장난도 치지말았어야지 ;; 더군다나 한번 걸려놓고 남에 입으로 장난쳣다는 소릴 전해들은 여친 입장은 생각 안하시나 .. 여사친이 그렇게 좋으면 여자친구 사귀지 말고 이여자 저여자 돌아가며 장난치고 놀면소 학교 댕기는게 답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