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헤어지고 나서 전남친한테 다시 연락 오는 여자들도 있었고, 누가 봐도 호감 있어서 연락하는 것 같은 사람들이 있고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걸 알면서 전남친도 대부분의 연락을 받아주고 같이 만나서 논 적도 있음. 근데 다시 만나기로 한 상황이면 그런 사람들을 앞으로 절대 안 볼텐데 내편을 들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연락왔던애들이 무슨죄냐 자기가 직접 정리하겠다 라고 함. 내가 직접 그 여자들한테 그냥 여자친구인데 이제 연락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는 거랑, 전남친이 직접 나 여친생겼다고 하는 건 받아들여지는 의미부터 다르다고 생각함. 과거에도 전남친한테 2년동안 플러팅해서 신경쓰이는 여자애를 2년내내 힘들게 질질끌다가 마지막까지 자기는 어쩔수없이끊는다라는 느낌에 그 여자애가 헤어지면 다시연락하자 이렇게 말했던 기억이 있어서 더 싫음. 내가 전남친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시 나랑 만나기로 했다면 일반 여자들은 직접 정리를하더라도 문제가 될만한 신경쓰이는 여자들은 내가 심하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여친인데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한마디정도하는게 그렇게 문제가되는지 모르겠음. 특히 과거에 문제가된 일이 있었으니까 또 헤어지면 그대로 연락올것 같다는 확신이 있음.
내 진술
남친입장에서 앞으로 자기랑 전혀 상관없는여자들이면 나랑헤어졌을때 많이즐긴만큼 그리고 그게 현재도 연락이오는만큼 다시만나면 확실히 내가 한마디정도 하는게 그렇게까지 싫은일인가 싶음.. 이렇게 처음에만 이전에 있었던 여자는 확실하게 끊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런 촉이 안 드는 여자는 알아서 끊어도 상관없음. 완전한 남인데 그여자들이랑 사귄것도아니고 여친있으니 이제 연락하지말아달라가 그렇게 크게받아들일만한 내용은 아니라고생각함 심지어 실제친구의 지인 이런건 한명도없고 다 그냥 인스타로 연락이와서 만나게된 친구들임. 겹지인도 없음. 과거에 여자문제로 헤어졌던이력있고 2년동안 남친이 친구라했던 그 여자 한명때문에 2년을 힘들었음 그여자애는 남친이 여친이있는걸 알고도 자기랑 관계를하자고 요구까지함 남친은 그걸 숨겼고 나중에 손절을 친 뒤에 얘기를해줌. 손절친것도 찝찝하게 그여자애가 그럼 헤어지고 꼭 다시 만나자 이런식으로 연락온걸 남친이 그래 잘지내 라고 답장 했었던 기억이 아직까지 선명함.
상대 진술
헤어진 후에 연락온 여자애들이고 다시 만난다고 얘기를 한 상황이면 본인인 제가 정리를 깔끔하게 하고 다시만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굳이굳이 다시 만날 여자친구가 찾아가서 연락을 한다? 왜 그런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야 되는거죠?물론 불안한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헤아지고 나서 연락온 여자들이고 저를 믿고 제가 정리를 한 후에 만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구요 여자친구도 헤어지고 연락온 사람들이 있지만 본인이 다 정리했다고 합니다 전 제가 직접 뭐하할 이유도 없고 할 생각도 없어서 이해가 되질 않아요 너무 감정적인 행동같고 그런 정병연애같은 생각이면 서로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시연락이 오더라도 제가 쳐내는게 건강한 연애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헤어진 후 연락하는 이성 문제로 신청인과 상대방의 입장이 충돌하고 있어. 신청인은 전 애인의 주변 이성 관계를 직접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상대방은 본인이 알아서 정리할 테니 개입하지 말라고 해.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헤어진 후에도 호감 있는 이성들의 연락을 받고 만남까지 가졌다고 주장하며, 과거에도 비슷한 문제로 힘든 경험이 있다고 해. 상대방은 다시 만나기로 한 상황이면 본인이 직접 정리할 것이고, 신청인의 개입은 불필요한 감정싸움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과거의 경험 때문에 불안함을 느끼고, 관계의 확실성을 위해 직접 나서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상대방은 본인의 방식으로 관계를 정리하고 신뢰를 쌓고 싶어 하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판단
다시 만나기로 한 만큼, 상대방이 주변 이성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여. 하지만 신청인의 불안감도 충분히 이해되니, 상대방은 신청인의 마음을 안심시킬 수 있도록 명확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
주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전 애인 주변의 이성 관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우리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자!' 하고 상대방에게 먼저 말 걸어보기
- 상대방이 정리하겠다는 '그 여자들'과 연락이 닿는다면, 어떤 상황인지 신청인에게 그때그때 짧게라도 공유해주기
- 둘만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앞으로는 너만 볼게!' 하고 귀엽게 선언하며 손 꼭 잡고 산책하기

엥 왜 다시 만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분은 그냥 남겨두고 싶으신거 같은데 여친 힘들게 할거면 놔주세요
정리하실거면 깔끔하게 하셔야죠
이미 제대로 정리 못 한 전적이 있는데 제대로 정리해주셔야 건강한 연애가 되는거 아닌가요?
제대로 쳐내시면 여자친구분도 애초에 이런 글들을 안 썼겠죠
누가 손절을 하래요 뭘 하래요 여자친구 있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건데 뭐가 그렇게 어려워요
주변 여사친들도 이해 안 되네요 진짜 찐친이었으면 안 그럽니다 솔직히 좋은 말 안 나오네요.. 심한말이 나오면 더 나왔지 그렇게 연애하실거면 남자친구분이랑 맞는 사람 만나세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자친구가 직접연락을 하는게 맞는거냐는거죠 썸도 뭣도 아닌 저한테 호감이 있었던 여자면 제가 여자친구 생겨서 연락 끊겠다고 제가 직접 말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논점자체가 깔끔하게 안 끊겠다가 아니라 제가 직접 다 끊겠다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싫다고 하는 애들은 전부다
제대로 정리를 하시나요? 제대로 정리하시면 여자친구 분이 먼저 연락하겠다는 말도 안 하실거 같은데요 2년동안 못 끊어낸 전적도 있으신데 심지어 나중에 헤어지면 연락하자는 말에 읽씹을 못할뿐더러 대답까지 하시고 먼저 제대로 끊어내시고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하는게 맞냐 아니냐를 말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쵸 ㅠ 제입장에서는 지금은 잘 정리한다고 말하더라도 과거일도 있다보니 지금 제가 촉으로 신경쓰이는 사람들만 그것도 실제 지인이있는 친구도아니고 인스타로 가볍게 연락온 신경쓰이는 사람들한테만 가볍게 얘기하겠다는건데ㅠㅠ 그게 왜 정병연애인지 모르겠어요 확실하면 좋은거아닌가요? 굳이 직접끊으면 여지가 생길것같고 저랑헤어지고 나서 연락할수도있다는게 조금이라도 있다는에 저는 너무 화가나요 ㅠ 물론 남자친구는 헤어지면 다시연락오든 하든 상관없냐는 입장이지만 저는 저이전에 애매하게 끊겻던 여자들이 나중에 혹시나헤어졋을때 연락이 올수도잇다는게 싫어요 ㅠㅠ
이어가는게 좋은 연애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심지어 학생때부터 알던 여사친도아니고 저랑헤어지고 인스타로 연락와서 서로 연락하고 만났던 겹지인도없는 그런사람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