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원래 나랑 롤을 하다가 걔 친척형이랑 친척형 여친분하고 같이 발로를 하자고해서 나는 안 하니까 항상 방송보면서 지내다가 나도 껴서 걍 하다가 나중부터 게임 배워서 발로를 내가 하게됨 나는 걍 경쟁한다하면 점수 떨구는 거 보기시르니까 걍 나는 안낌 근데 친척형 여친분은 항상 끼시는데 뭐 게임하는 걸로 뭐라고 할 생각은 없는데 막 장난을 치고 놀리고 유독 여친분하고 친하다고 생각햇음 근데 걍 그런가보다하다가 오늘 내가 여친분하고 어쪼더가 같이 하게됏는데 중간에 걔가 술먹고 왔고 좀 하는데 남친이 술을 먹엇고 그래서 약간 텐션이 올라갓어 근데 막 여친분한테 막 술먹엇으니까 나 조종해줘 그러고 둘이 막 이스터에그 찾우러가고 걍 장난치고 나 낯가려서 걍 조용히 하는데 걍 냅두고 뭐 친척형 여친이겨 남친도 잇다하더라도 그냥 기분이 뭔가 불편햐 구렇다고 막 둘의 인간관계를 망치고 싶지는 않아
내 진술
기분은 나쁜데 그래도 인간관계를 망치고 싶지도 않고 근데 진짜 난 어캐 해야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부계를 파자
부계를 파서 뭘 해야함
그걸로 게임해야지.. 점수신경안쓰게
걔는 신경 안 쓰고 나머지 분들 신경쓰실까봐
아 님이 게임을 못하는상황이구나 맞음?
내가 이제 막 시작해서 나는 못 하니까 걍 안 낌 글고 걍 보는 것도 좋아함 나는
친척형이랑 친척형 여친 아닐수도 있고 뭔가 쎄함
친척형 여친인거는 맞음 둘이 이야기하는거나봐도 걍 친척분이 야 장난으로 여자없나 이런식이면 막 때리고 그러는거보면
그럼 게임하는건 걍 둬요 둘이 막 선넘는 말 하는거 아닌 이상
그냥 솔직하게 말하기! 신청자분을 좋아하고 존중한다면 아예 손절까지는 무리더라도 같이 놀때 조심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