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 같이 일 하고있고 나랑 남친이랑 포지션이 다르거든? 남친 일 하는포지션에 있는 여자4명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그중 1명이 이제 그만둬서 송별회하자고 점심시간에 얘기가 나왔는데 우리가 최근에 이사를 했어 근데 어떤 한 여자애가 나한테 집들이 하자 집들이 이러는거야 난 처음에 엥? 우리가 그정도 사이인가? 싶긴했는데 안돼~이러고 밖에서 먹자 술집같은데서 이러다가 점심시간 끝나가서 내가 일어나면서 암튼 우리집은 안돼~이러면서 일어났는데 그 여자애가 근데 왜 안되는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남이 내집에 오는게 싫어 이랬는데 되게 떨떠름해 하더라 아..그치 집에 오는게 싫을수 있지 이러면서?ㅋㅋ알고봤더니 일 할때 남친한테도 집들이 하자고 얘기를 했었나봄 나중에 남친이 나한테 말해줬는데 그때 남친은 안될듯? 이러면서 넘어갔다는데 다시 이 얘기를 나한테도 꺼낸거잖아 우리가 그렇게 친하지도 않고 그냥 일하는 동료뿐인데 집들이 가도 돼?라고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집들이 하자도 웃기고 맡겨놨나ㅋㅋ그리고 내가 싫다했는데 이유도 굳이 물어봐서 지가 설득되야 넘어가겠다는 느낌도 들었고;;
내 진술
그러다가 송별회때 결국엔 술집에서 마시게되서 다같이 마시고 있는데 얘기를 하다가 성관계 횟수 얘기가 나오게 됐어 그래서 아 나는 일주일에 2,3번은 해야돼 라고 했는데 그 여자애가 실실 웃으면서 남친한테 너 힘들겠다~ 이러는거야ㅋㅋㅋ걔 기준에서는 한달에 한번이면 충분하다는데 그건 걔 기준이고 솔직히 난 하루에 한번이 좋은데 남친이 2,3번이 좋다해서 맞춘건데 속사정도 모르고 말한거랑 굳이 나한테 2,3번은 좀 많지 않아? 라고 나한테 말한것도 아니고 남친보면서 말한것도 나를 요구가 많은 여자같이 돌려까는 느낌도 받았어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단 말이야 근데 난 그때 내가 예민한가? 싶긴했는데 이걸 남친한테 말하니까 이해를 못하더라고 내가 예민한걸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의 집들이 거부에 대한 상대방의 무례한 반응과, 성관계 횟수에 대한 발언으로 인해 신청인이 불쾌감을 느낀 사안.
사실관계
신청인은 동료의 집들이 제안을 거부했으나 상대방은 이유를 집요하게 물었고, 이후 송별회 자리에서 성관계 횟수에 대한 발언으로 신청인을 기분 상하게 했다. 상대방은 집들이 제안을 한 사실은 인정하나, 신청인의 불쾌감에 대한 인지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개인 공간에 대한 존중을 원했으며, 성관계 횟수 발언은 자신을 평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불쾌했다. 상대방은 친밀감의 표현으로 집들이를 제안했으나, 신청인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발언으로 불쾌감을 야기했다.
판단
상대방의 집들이 제안 거부에 대한 이유를 집요하게 묻고, 성관계 횟수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신청인에게 불쾌감을 준 책임이 더 크다. 개인의 경계를 존중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헤아리는 소통이 필요하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공간에 대한 경계를 존중하고, 앞으로는 타인의 사적인 영역에 대해 함부로 묻거나 평가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성관계 횟수 관련 발언은 상대방에게 깊은 불쾌감을 주었음을 인지하고 사과하며, 이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기 바란다.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내 집은 내 영역이고, 초대받지 않은 사람은 들어올 수 없어. 네가 집들이 하자고 이유를 묻는 건 내 경계를 넘는 거야'라고 명확히 말하고, 상대방의 답변을 들어보기.
- 오늘 저녁, 상대방과 함께 '서로의 사생활 경계선'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까지 허용되는지 합의점 찾아보기.
- 상대방이 '너 힘들겠다~'라고 말했던 성관계 횟수 발언에 대해, '내 기준은 내 기준이고, 남친과의 관계는 우리 둘만 아는 거잖아. 네가 내 기준을 함부로 평가하듯 말해서 기분 나빴어.'라고 콕 집어 이야기하며 웃으며 화해하기.

남친분 눈치가 없네..
저라면 그 여자애를 팰듯
왜 꼽사리껴서 여기저기 침흘리는건지
그 여자애 욕구불만이래요?
남이사 두번하든 열번을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