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랑 싸웠는데 싸우고 얘기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제가 싸울때 막말하는 거 싫고, 회피하는 것도 싫고, 포기하는 것도 싫어. 그래서 제가
그럼 지금 내 모든게 다 싫다는거네라고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이 와중에 그런 말이 나오냐면서 화내는데 누가 잘못한 건가요
내 진술
싸우는 와중에 상대도 저랑 똑같이 해놓고 화해하려고 하는데 싫은 거 많대서 제가 다 얘기하라니까 저거 말고도 뭐 싫다 이런 거 싫다라고 해서 저는 그때 그 당시에 이런게 다 싫은데 나를 어떻게 만나는 거지? 라고 생각해서 그럼 내 모든게 다 싫다는 거냐고 물어본 겁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혹시 중학생인가요
26살인데요..
뭐 눈이 이렇게생겨서 싫고 키가 작아서 싫고 이런것도 아니고 싸울때 막말하고 회피하고 포기하는걸 누가 좋아함
너도 똑같이 싸웠네 마네 하기보단 그냥 서로 고치려고 노력하세요..
신청인분이랑 대화한적도 없는데 벌써부터 말안통할거 같아요
제 전남친도 딱 저런 화법 썼었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뭐때메 서운하다 얘기해도 과대해석 함 그거때문에 무슨 말을 못하고항상 내가 잘못헌 일이 아니더라도 내가 사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