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행을 가기로 한 A,B
A는 B를 위해 7개월전 기념일 선물로
미리 비행기표를 사놓음.
B는 이를 알고 있고 가기로 한 당일
이미 2번 여권을 안가지고 와서 긴급여권 발급을 2번이나 한 전적이 있는 B가 또 못찾아서 안가져옴.
B는 2일전부터 없었지만 A가 화낼까봐 말을 못함.
B는 당일 A카드로 여권값을 내야하길래 30분정도 간보고 장난치다가 결국 비행 4시간전 긴급여권
발급이 필요하다고 연락이옴.
어제 모바일 체크인까지 끝낸 A는 시간 맞춰 가는데 여행에서 면세품 + 일이 있어서 시간이 간당간당한 상황 현재 버스안. 전압기까지 없어서 B는 A에게 다이소에서 사오라 하고 2시간전 공항 도착까지 아슬한 상황. B는 여행 안가겠다 나만 없으면 되겠네 리고 말하며 좋은 여행에 싸우지 말자고 함.
누구에 잘못인가요?
내 진술
객관적으로 부탁드려요.
B는 A에게 그러면 여권값의 3배 주겠다.
A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함.
참고로 B의 월급은 100만원대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여행을 앞두고 여권 문제로 다툼이 생겼네. 신청인은 계획대로 여행을 가고 싶었고, 상대방은 여권 문제로 여행 자체를 망설인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7개월 전 기념일 선물로 항공권을 미리 구매했으나, 상대방이 여행 당일 여권을 챙기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어. 상대방은 2일 전부터 여권이 없었음을 알았지만 말하지 못했고, 결국 긴급 여권 발급이 필요해졌지. 이로 인해 신청인은 촉박한 시간에 면세품 쇼핑까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상대방은 여행을 취소하자고 제안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계획된 여행과 미리 준비한 비용, 촉박한 시간 등 여러 상황에 서운함을 느꼈을 것 같아. 상대방은 자신의 실수로 인해 연인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과 더불어, 혹시나 신청인이 화낼까 봐 미리 말하지 못한 복합적인 감정을 느꼈을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이 여행 당일까지 여권 분실 사실을 숨기고, 결국 긴급 여권 발급이라는 변수를 만든 것은 계획된 여행에 큰 차질을 빚게 한 명백한 잘못으로 보여. 신청인의 계획과 노력이 무시된 점도 안타깝지만, 상대방의 소통 부족과 준비성 부족이 이번 갈등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 같아.
주문
이번 일로 두 사람 모두 속상했겠지만, 서로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보자. 상대방은 다음부터 중요한 약속 전에는 꼼꼼하게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고, 신청인은 상대방의 실수에 대해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햄스터 판사는 두 사람이 다시 웃으며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기를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여권 잘 챙겼는지 함께 확인하자'는 메시지 보내보기
- 서로에게 '이번 일로 나는 이런 점이 서운했어'라고 차분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말도 끝까지 들어주기
- 다음 여행 계획을 세우며, '나만 없으면 돼?' 대신 '우리 같이 가면 더 신날 거야!'라고 말해주기

A가 린청인임 B가 신청인임 누가 상대인지 몰라서 투표를 못하긋네
A가 신청인입니다
B는 지가 얼마나 큰 피해와 민폐를 주는지 모르네 돈 3배? 그딴거 필요없고 지 여권이나 잘 챙기지 전적이 있으면 더더욱 미리 확인하고 계속 체크했어야지 처맞아야됨 월급 100만원대로 3배 이러고 있네 여행가는 당일에 저러는게 말이되냐 에휴 내 남친이였음 진작에 개팼음 아니면 진짜 나였으면 여행 잡힌 날부터 여권을 매일매일 물어보거나 차라리 나한테 맡기라 했을 듯 여행가는 날 솔직히 싸우고 꿍해진 상태로 누가 가고 싶겠어 어차피 그럴 사람이란 판단이 생기면 아마 그랬을 듯
B… 잃어버릴거면 A도 잃어버리지 그러냐? ㅎㅎ 계속 그렇게 하다가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
B너무 민폐임 싸움을 하게 만든것도 본인임
자존심은 쎄서 여권값의 3배 ㅋㅋㅋㅋ
작성자입니다. 4박 5일 여행인데 핸드폰 폰충전기 카드 1개 자기 핸드폰 짐이 이게 전부라고 합니다.
왜 연애를 안하고 육아를하세요ㅠ
저분 사회생활을 하고 정상적인 일상 생활을 하나요?
해외 여행을 몇 번을 갔는데, 세 번을 안 가져와요?
다른 문제는 없나요
잘했네 잘못했네를 따질 정도의 수준을 넘은 거 같아요
육아 하지 마시고 정상적인 알콩달콩 연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