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피시방에서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하다가 장난으로 왜 이렇게 못하냐 놀렸는데 고의로 제 캐릭터 데미지를 입히길래 뭐하냐?6번물었음 근데 말무시함 그리고 여자친구가 대리점 가야해서 게임 도중에 갔다오라함 근데 20분 기다려도 안오길래 대리점 찾아감 (페이스아이디만 풀어주면 되는거임) 근데 대리점에서 자고있는거임 그래서 뭐하냐했더니 그냥가라 이러길래 헤어지자하고 헤어짐
내 진술
내가 놀린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고의로 캐릭터 데미지 입히고 여러차례 뭐하냐? 뭐하는거야? 물었지만 대답 없었음 그러고나서 대리점 가라고 내가 이야기해서 감 근데 거기서 욕을 살짝함 그것도 내 잘못인거 맞음 그리고 헤어지자 이야기하기전에 대화를 하였으나 고작 게임때문에 나한테 화난거냐면서 자기도 게임때문에 화가 나서 나한테 그런거면서 대화 ㅈㄴ 안댐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게임 중 놀림에 대한 반발로 고의 게임 데미지 입힌 행위와, 이에 대한 대화 시도 무시 후 갑작스러운 헤어짐 통보가 쟁점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이 게임 중 상대방을 놀렸고, 상대방은 이에 대한 반발로 고의로 캐릭터에 데미지를 입혔다. 신청인이 대리점에 간 사이 상대방은 잠들어 있었고, 신청인은 이에 서운함을 느껴 헤어짐을 통보했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게임 관련 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게임 중 고의적인 행동과 무시에 서운함을 느꼈으나, 본인의 놀림과 대리점에서의 발언을 일부 인정했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게임 관련 화를 이해하지 못하며 대화 시도를 무시한 점이 참작된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아,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의 놀림에 대한 상대방의 즉각적인 고의적 게임 방해와 무시는 명백한 잘못으로 보이나, 급작스러운 헤어짐 통보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했다.
주문
본 판결은 신청인 진술만을 기반으로 하므로, 추후 상대방 진술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양측은 서운함의 원인이 된 게임 중 상황과 그로 인해 파생된 감정을 차분히 되짚어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서로에게 솔직한 감정을 전달하고 오해를 풀며 관계를 회복하기를 바란다. 햄스터 판사의 최종 판결은,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화해 미션
- 발로란트 게임 내에서, 상대방의 고의적인 캐릭터 공격에 대해 '너 왜 그랬어?'라고 직접 물어보는 음성 메시지 남기기
- 오늘 저녁, 서로의 '가장 서운했던 순간'을 3가지씩 이야기하고 왜 그렇게 느꼈는지 10분 이상 들어주기
- 앞으로 서운한 일이 생기면 '게임 때문에 그래'라고 말하지 않고, 구체적인 감정 단어를 써서 솔직하게 표현하기

둘다 별로네요 본인은 장난이라고생각해도 상대방은 기분이 나쁠수있다라는 생각은 기본탑재 되는게 좋을듯
당연히 기분 나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알구요 근데 그 후에 행동들이 화가나는거에요 제가 게임채팅으로 욕설 한것도 아니고 님 왜이렇게 못하셈? << 이런느낌으로 놀린거밖에없습니다
알고있다면 순서는 본인이 사과를 먼저하고 상대방의 행동에대해서 왜그렇게하는지 물어보는게 정배입니다
항상 싸웠을때 잘못인정하고 사과하고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었습니다 어제는 이야기를 할려고도 하지않았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할때 하는 특징들이 있었는데 그게 나와서 사과나 더 이야기 할거 없다고 판단해서 헤어진겁니다..
애초에 대리점 갔을때도 저한테 그냥 가라고 했지만 왜그러냐 잠깐 나와라 이야기 하자고 했지만 상대가 할 이야기 없다고 다시 들어간거구요.. 비가 온 날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우산을 가지고 있고 저는 가지고있지않았구요 항상 둘이 우산 하나로 같이 나눠써서 아무문제없었습니다 근데 비가 옷이 젖을정도로 내리는데 그냥 집 가랍니다 그 상황에서 배심원 님이라면 대화는커녕 먼저 사과하실수있겠습니까
제가 여자친구나 배심원님 이긴다고 저 좋을거 없습니다 다만 재판을 적을때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배심원님이 말씀하신 방법을 저도 좋아하고 사용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선 사용할수없을때도 있다고 생각듭니다..
제 연애가 아니라 대충적은것처럼 느끼신거라면 죄송합니다.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적으려고하니 의미가 퇴색된거같네요.
그동안 몇번 싸우셨다라고했는데 서로 연애를 하다 싸우게되면 어떤면에서 감정적으로 상했는지 서로가 대화를 통해서 알고있었다면(느낌이 아닌 상한 포인트) 그 포인트를 조심만 한다면 쉽게 풀릴 이야기지만 그렇지않으신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만약 저였다면 피시방에서 장난을쳤는데 상대방이 기분 나쁜티를 냈다 하는순간 저는 제가 을이라는 느낌으로 우쭈쭈해줬을것같습니다 기분 나쁘게한건 사실이구요 그리고 대리점을 갔다온다고했을때 저는 무조건 따라갔을겁니다 오지말라해도 뒤에서 강아지마냥 따라가서 화를 풀어주려고했겠지요 그동안 얼마나 싸워서 얼마나 답답하셨는지는 모르지만 단편적인 이야기를 듣고는 이렇게 했으면 나은 방향이지 않았을까 의견 드립니다
멋진남자 인정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같이 게임하면서 아 왜케못해~~이런식으로 장난치는것도 눈치봐야되는거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너무 피곤함 여자친구분이 게임에 진심이신가봄
고건 아니에요... 하기싫으면 탈주 함여...
어우 경쟁돌리시는건 아니죠..?
경쟁 돌리다가 저번에 탈주쳐서 일반만해요
둘 다 어린 것 같음 +하지만 그 상황에서 대리점에서 잠이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