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가치관이 달라서요
다른사람들 의견도 궁금해요!
내 애인이 자기 전애인 장례식 혹은 결혼식 가는 거 이해 가능? 불가능?
신청자 과실 : 이해 가능
상대방 과실 : 이해 불가능
둘다 과실 : 모르겠음
내 진술
튜표많이해주세요댓글많이달아주새요궁근행ㅎ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친이랑 가치관이 달라서요 다른사람들 의견도 궁금해요! 내 애인이 자기 전애인 장례식 혹은 결혼식 가는 거 이해 가능? 불가능? 신청자 과실…

남친이랑 가치관이 달라서요
다른사람들 의견도 궁금해요!
내 애인이 자기 전애인 장례식 혹은 결혼식 가는 거 이해 가능? 불가능?
신청자 과실 : 이해 가능
상대방 과실 : 이해 불가능
둘다 과실 : 모르겠음
튜표많이해주세요댓글많이달아주새요궁근행ㅎ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경조사 다챙길거면 안헤어졋ㅇ어야지 ㄹㅈㄷ
어차피 소식 끊겼음 죽나사나 거기서 거긴데 우리나라가 좀 동방예의지국이긴하지,, 근데 나였음 상대방이 그러면 레어짐 나는 안그러는 쪽이고, 기분나쁠 거같음 죽든 살든 이미 헤어졌다는 거 자체가 니가 뭘하든 내 인생에 없을 거다인데 뭔 뒷북마냥 치면서 감 낄빠못하는 거지 한때 만난 연인이되 결국 희노애락을 서로 등지고 가는 인연이라면 무슨 소식이든 들었든 안들었든 평생 모르는게 나음.
장례식은 가능한데
결혼식은 불가능
만났던 사람인데
좋은 곳 가라고 빌어주는 건
사람 간의 예의니까
결혼식은 아무리 가까운 관계라도
다녀오면 피곤한 게 사람인데
이미 끝난 사이에서 굳이 시간써야되나 싶은
장례식은 보내주는게 사람 사이의 예의죠
장례식도 굳이? ㅋㅋ
이해가 안돼도 장례식 정도는 보내주는게 어른으로서의 포옹력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