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비행기 타는 전날에 술을 마시고(원래 술 좋아함) 늦게 자서 다음날 비행기 타야하니까 술먹지 말고 일찍 자라고 얘기했는데 괜찮다고 일어날 수 있다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해요
이걸로 인해서 비행기를 놓친적은 없지만 놀러가서 눈 빨개지고 피곤하다 하면서 숙소에서 낮잠자고 놀러나가요
이런게 서운하고 기분 나쁜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휴가 끝나고 복귀하는 전날에도 그래요
내 진술
해외 , 제주도 쪽은 매일 가는것도 아니고 1년에 한번 갈까 말까인데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게 기분 나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여행 전날 남자친구가 술을 마시고 늦게 자는 문제로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는구나. 신청인은 이게 반복되면 여행의 질이 떨어진다고 걱정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여행 전날 술을 마시고 늦게 자는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고, 이로 인해 피곤해하는 모습에 서운함을 느껴. 상대방의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지만, 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
고려사항
신청인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돼. 소중한 휴가를 망치고 싶지 않은 마음과 상대방이 건강하게 여행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야. 상대방도 술자리를 좋아하지만, 신청인의 걱정을 헤아려볼 필요가 있어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서 신청인의 입장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볼게. 여행 전날의 음주와 늦잠은 다음날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결국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떨어뜨릴 수 있어. 상대방도 이러한 신청인의 마음을 헤아려, 여행 전날에는 조금 더 신경 써주는 것이 좋겠어.
주문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려보자! 신청인은 상대방의 마음도 존중해주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걱정을 귀담아듣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때? 작은 배려가 쌓여 더 행복한 여행을 만들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여행 전날 네가 피곤해하면 나도 속상해. 오늘은 같이 일찍 자볼까?'라고 먼저 제안해보기
- 이번 여행에서 상대방이 술 마신 이유와 신청인이 서운한 이유를 서로에게 한 번씩 더 이야기하고, '그랬구나'라고 말해주기
- 다음 여행 때, 술 대신 맛있는 간식과 함께 '서로 푹 쉬고 내일 신나게 놀자!' 릴레이 응원 메시지 주고받기

사람의 약속은 중요한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약속을 중요하게 여기지않는 태도가 먼미래에 결혼하게 될시 나를 평상시 대하는 태도가 될것이라고 예측이갑니다 저라면 변하지않는 태도에 질려서 헤어질거 같습니다
아 짜증낭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