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30대 커플임 여자가 본가로 이사를함
그 지역에서 취업을 다시 하는데
오늘 면접본 두군데에서 입사제안을 받음
면접 결과 듣고 남자한테 얘기를 해줬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정반대라 고민이였음
a회사는 사수가 남자고 FM대로 교육시킨다고 함
b회사는 경력직이라 사수는 따로 없고 스스로 공부할수있는 교육환경이 잘 갖춰짐 mz회사같다 말함 연봉도 b회사가 조금 더 높음 둘다 근시일내에 출근하길 원해서 아직 결정못내렸다 얘기하던중
남자는 b회사를 가라고 했음 b회사에 세무사와 직원중한명이 남자라는걸 알려주고 야유회도 있다고 말함 전직원다감(100명이상) 듣곤 갑자기 질투난다싸울것같다고 싫다함 그래서 야유회1년한번이고 전직원다모이는거고 a회사도 사수가 남잔데 그건 왜 ㄱㅊ냐니까
유부남이라서 ㄱㅊ다는거임
여자가 회사일로 이러는게 이해안간다니까
우린 남남이야,가족이라 생각했어, 이제 난포기할것같아 질투가없으면사랑이식을것같다 등 협박마냥 얘길함 그걸로 다투고나서 남자가 미안하다 알아서 하라고 말함 님들 이게 맞나요?
내 진술
직장을 이래라 저래라하는게 맞음?
하는말이 바람이다 자기가 똑같이 복수한다 여자많은 회사들어가겠다 질투 안나냐 이럼
회사에 바람피러 입사하는 사람 있나요?
상대 진술
30대커플이고 서로 질투가 많음 여자친구가 백수 생활 1년 안되게하고 대전서 지내다가 서울 본가로 이사함 이사하고 쉬다가 오늘 면접인대 일하기싫다 대충 보고온다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난 내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해서 말함 어느 회사가 좋을거같다 머하다 다 애기하고 나서야 근데 거기는 다 자기 또래다 머다 야유회 100명은 지금 난생처음 듣는일이고 세무사가 또래고 남자 몇명있다함 평소 서로 질투 많아서 그냥 질투난다 머하다 카톡으로 애교 부리면서 칭얼거림 평소에 나한테오면 먹여살린다 숙식제공 해준다 이러다가 내딴엔 중요하지도 않은 회사라 말했는데 먼가 서운하게 느낌
AI 판결 결과
쟁점
취업 제안을 받은 여자친구의 회사 선택에 남자친구가 과도하게 질투심을 드러내며 개입한 사건.
사실관계
여자친구가 두 곳의 직장에서 입사 제안을 받았고, 남자친구는 한 회사를 추천했으나, 여자친구의 직장 환경에 대한 남자친구의 질투심이 발단이 되어 다툼이 발생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직장 선택에 대한 남자친구의 간섭과 질투심 표현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여자친구의 새 직장 환경에 대한 질투심을 사랑의 표현으로 여기며 관계를 위협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판단
상대방의 질투심 표출은 과도했으며, 연인의 직장 선택에 대한 협박성 발언은 관계에 해롭다. 신청인의 직장 선택은 존중되어야 마땅하다. 상대방은 자신의 질투심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각하게 인지해야 한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직장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앞으로 질투심으로 인한 과도한 간섭이나 협박성 발언을 일절 하지 않는다. 신청인은 현명한 직장 선택을 하도록 한다. 상대방의 과도한 질투심 표출 및 협박성 발언, 관계 위협에 대한 책임.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라.
화해 미션
- 여자친구가 선택한 회사 이름과 그 회사의 장점을 남자친구가 3가지 이상 직접 조사해서 말해주기
- 서로의 '질투'가 사랑인지 집착인지, 진지하게 1시간 동안 대화하고 각자 느낀 점 1가지씩 상대방에게 말해주기
- 서로의 '애정표현' 방식이 다름을 인정하고, 이번 일로 삐진 상대방에게 햄스터처럼 귀여운 애교 섞인 사과 영상 통화 걸어주기

....지가돈 더벌던가!!!!!!!!!!!!!!
가스라이팅!!!!
ㄴㄴ 남친이 게임을 기본 다섯시간씩해서 종종 아닥비 간식비 해서 1만원 5만원 용돈줌
...좋은데.?..
웅 그래서 내가 남친 지역으로 많이 갔고 남친도 백수라고 데이트비용 부담해줬어
근데 취업한다고하니까 저러는거야
ㅜㅜ불안한가바 너는 믿는데 너랑 같이 일하는 남자들을 못믿겟는거지!! 근데진짜 본인이갈 회사는 본인이 결정해야대는게 백만번 맞ㅈ음!!!!!!!
근데 저렇게 감정적으로 말을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가 저게 필요한말도아닌데
구냥..홧김에 하는말이겠지 나도 남친분이 왜그러는진 알거같아 혹시 남초회사야??
남친은 남초 나는 사무실이라 여촌데 남자가 세무사까지 두명이고 또래라 야유회가서 사적으로 친해질거라고 싫데
신청자인뎅요
통화로 분명 말해줬고 인정안해서 통화요약이랑 대화내용 캡쳐본도 남친 보내줬는데 생전 들은적이없다고하네요
아니 죄송한데 누가 바람 피워준대요..?
회사는 사적공간이 아닌데
어떻게 바람을 피워요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ㅋㅋㅋ
그리고 바람피는 사람은
회사아니어도 다른 곳에서
어떻게든 다 해요
길거리는 어떻게 걸어다니는거야
여자쪽에서 과거에 바람폈거나 의심살만한 행동을 한적이 있었던거 아니면 남자 문제
없어요 ㅠ
30대에 저런말하면
1. 어리다고 느껴짐
2. 내 직장/생계 등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느껴짐
3. 위 두개를 생각하지 못하는 게 개 정떨어짐
진심이든 아니든 진지하게 직장 고민하는데 질투나네 뭐네...ㅋㅋ 하면 정떨어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