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친구랑 최근들어서 일주일에 5~6번은 카페가거나 피방가고 알바 끝나고도 같이 밥 먹는데 이걸 남자친구가 이해를 못해줘요 술을 먹는것도 아니고 12시전에는 거의 들어가는데.. 그리고 남자친구 만나는데도 지장 없고 친구 만나서도 어디 가면 사진 찍어서 보내고 전화도 하는데 이해 못하겠다고 과하지 않냐는데 다른분들이 생각 하시기에도 과한가요?
그리고 얘기하다가 자기도 만나는 거 신경 안쓴다고
서로 신경쓰지 말자고 하는게 맞나요
내 진술
상대 진술
저번주만 해도 친구랑 6일을 만났고 제가 입원해 있을때 여자친구가 병문안 왔다가 여자친구 친구가 만나자고 했어서 오늘은 만나지말라고 했는데 여자친구도 안만나겠다고 했어요 근데 평소 집에가는 시간보다 빨리 갔고 그부분은 이해를 했지만 결국 집가기전에 친구랑 밥 먹고 가겠다고 친구만났네요 저랑 안만나겠다고 한 약속 까지 어기면서요
이거 말고도 오늘은 안만날거라고 해놓고 만난 날도 많네요 그리고 어떻게 똑같은 친구를 매일 만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만나는게 과하다고 생각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친구를 자주 만나는 것을 남자친구가 이해해주길 바라는데, 상대방은 그 횟수가 과하다고 느끼는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친구와 일주일에 5~6회 만나고, 남자친구 만남에도 지장 없다고 주장해요. 상대방은 신청인이 입원 중에도 친구를 만나고, '오늘은 만나지 말자'는 약속을 어긴 적이 많다고 말하고 있어요.
고려사항
신청인은 친구와의 만남이 술을 마시거나 늦은 시간이 아니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약속을 어기면서까지 친구를 만나는 횟수 자체에 부담을 느끼고 있구나.
판단
친구를 만나는 횟수가 과한지에 대한 판단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 하지만 상대방이 입원했을 때조차 친구를 먼저 만난 행동은 상대방에게 서운함을 느끼게 했을 수 있어. 서로의 중요한 약속을 지키면서 만남의 횟수도 조율해보는 게 좋겠어.
주문
두 사람의 만남 횟수에 대한 입장 차이가 좁혀지길 바라며, 서로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약속을 지키는 모습으로 신뢰를 쌓아가길 응원할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남자친구 입장에서 '내가 아팠을 때 널 두고 친구를 만났다면 어땠을까?' 상상하며 편지 써보기
- 친구 만나는 횟수가 왜 신경 쓰이는지, 상대방의 마음을 담은 문장으로 직접 물어보고 경청하는 시간 갖기
- 다음 주 친구 만날 날짜 정하고, 남자친구에게 '이날은 너랑 데이트할게!'라고 먼저 약속 잡고 인증샷 보내기

애인 만나는 횟수랑 친구 만나는 횟수를 밸런스 있게 맞추세요.
남자 친구 만나는 데 지장 없으면
상관없죠
밤늦게 안 들어가고, 연락 잘하고,
사진 보내고 등등
연애하고 싶다면 남자 쪽에서
이해해 주셔야 할 것 같고
여자분은
병원에 있었을 땐 약속했는데
만나러 가는 건 남자 쪽에서
서운하실만한 것 같아요
얼굴 마주보고 있을때
서로 대화는 많이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