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는 21살 동갑인 남자친구와 2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 비율제라 월급이 매번 다르지만 제 남자친구는 직장인 평균 월 200버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친의 친구와 그 친구의 친구들과
롤게임을 하면서 돈내기를 했답니다 그러면서 여런 이기고 지는것이 반복 되면서 통장에 남아있던 200을 다 내기에서 잃고 말았는데 이 사실을 저에게 일주일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남친의 폰을 보게 되면서 그때서야 이 일을 알게되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남친의 태도입니다 처음에 자기 입장을 말할때 본인 돈으로 한 것인데 제가 관여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말입니다(저는 그 철부지 없는 도박과 비슷한 행동이 화가 난것인데 말이죠)그리고 이번 월급날이 되면 월급+ 추가 수당이 들어와서 괜찮다는 반응입니다.. 물론 지금은 다 사과 하고 앞으로 절대 그러지 않는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평소에 지낼때 본인한테 돈을 거의 쓰지 않고 오로지 저를 위해 데이트 비용 다해줍니다 이번 처음만 그런 것이니 한번은 봐주고 넘어 가주는 게 맞을까요..?
내 진술
서운함,충격,놀람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큰 돈 내기와 숨김에 서운함을 느꼈지만, 상대방은 자신의 돈으로 한 행동에 대한 간섭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의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롤 게임으로 200만원을 잃고 일주일간 숨겼다가 발각되었어. 남자친구는 자신의 돈으로 한 것이라 생각하며, 이번 달 월급으로 충분히 메꿀 수 있다고 말했지.
고려사항
신청인은 돈을 잃은 사실보다 이를 숨긴 남자친구의 태도와 행동에 크게 실망하고 서운함을 느꼈구나. 상대방은 자신의 수입으로 자유롭게 사용한 돈이라 생각했지만, 연인 간의 신뢰가 중요함을 간과한 것 같아.
판단
남자친구의 행동은 연인 간의 신뢰를 흔들 수 있는 큰 실수였어. 비록 신청인 몰래 큰돈을 잃었지만, 이제라도 솔직하게 사과하고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약속했으니, 이번 일은 너그러이 이해해주는 것이 좋겠어.
주문
두 사람, 이제 햄스터 볼에 간식 가득 채우듯 서로의 마음도 가득 채워보자! 상대방은 신청인의 서운함을 깊이 헤아리고, 신청인은 상대방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주기로 하자. 앞으로는 돈 문제로 끙끙 앓는 일 없이,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남자친구와 함께 '돈 관리 꿀팁' 영상 같이 보면서 서로의 소비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자!
- 남자친구에게 '200만원 잃은 날, 그때 기분이 어땠는지' 솔직하게 물어보고,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마음을 충분히 들어주자.
- 우리 커플만의 '비상금 룰'을 정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함께 대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쌓아보자! (ex: 비상금 통장 만들기, 비상금 사용 규칙 정하기)

되게 생각없네요. 내기를 할거면 적당히하지 있는돈을 다 날리는건 내가 여자친구여도 생각없어보여서 화날만한대.자기 돈인데 관여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건 걍 반대입장을 생각못하는듯.뭐 이번은 넘어가도 다음에 또 그런일 생기면 전 진지하게 생각해볼것같아요.
상식적인 금액으로 내기를 해야 서로 즐겁죠. 도박 중독자도 아니고, 월급을 내기로 탕진하는 건 너무 철없는 행동이에요
그래도 앞으로 하는 거 보고 잘하면 한 번은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