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친한 친구랑 저랑 같은 대학다니고 저는 차가있습니다 끝나는 시간이 같고 동네도 같아 몇번 카풀 해줬어요 학교에서 동네는 차로30분 버스로1시간 반걸려요
20대 초반이라 보험료가 한달에 40정도 나오고
톨비가 한달에 10만원 기름을20-30씁니다
한달에 차로 70-80정도 써요..
이번달에 보험끝나서 지금 보험때매 어떻게할지
머리아픈데 친구는 끝나는 시간이 맞아서 잘됐다
이러네요 ㅠㅠ 일부러 태우기 싫은티 내려고
장난식으로 너 태우면 연비 줄어~ 이랬는데
나 하나태웠다고 멀 줄어 이러구 ㅜㅠ
자꾸 기름값올랏다 어쨋다 하니까 가끔 커피
사줄게 하길래 그냥 톨비 주라고 해서
톨비 1900원 받았는데 솔직히 맘같아선
혼자 다니고싶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 진술
차량유지비가 많이드는데 카풀은 좀 그렇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신청인 차인데 태우기 싫으면 안 태우면 되죠
친한친구라 솔직하게 말하는건 좀 짜치고 ㅠㅠ 맨날 거짓말 치면서 피하는것도 한두번이라.. 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 안하던사람이 한번 일하면 칭찬듣지만, 매일 일하던사람이 한번안하면 욕먹어요.
누가 잘못했다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친한친구 아니였으면 답나왔겠는데 뭐 제대로 물리셨네요
기름값이라도 주든 톨비값이라도 주든 받고 태우세요 그게 싫다면 그냥 혼자 다니겠다 하세요 그런것도 안내면서 편하게 얻어 탈려고만 하네요
약속이라도 계속 만드시고 눈치 주세요
뻔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