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친구 카풀 제가 예민한가요..?

친한 친구랑 저랑 같은 대학다니고 저는 차가있습니다 끝나는 시간이 같고 동네도 같아 몇번 카풀 해줬어요 학교에서 동네는 차로30분 버스로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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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친한 친구랑 저랑 같은 대학다니고 저는 차가있습니다 끝나는 시간이 같고 동네도 같아 몇번 카풀 해줬어요 학교에서 동네는 차로30분 버스로1시간 반걸려요

20대 초반이라 보험료가 한달에 40정도 나오고
톨비가 한달에 10만원 기름을20-30씁니다
한달에 차로 70-80정도 써요..

이번달에 보험끝나서 지금 보험때매 어떻게할지
머리아픈데 친구는 끝나는 시간이 맞아서 잘됐다
이러네요 ㅠㅠ 일부러 태우기 싫은티 내려고
장난식으로 너 태우면 연비 줄어~ 이랬는데
나 하나태웠다고 멀 줄어 이러구 ㅜㅠ
자꾸 기름값올랏다 어쨋다 하니까 가끔 커피
사줄게 하길래 그냥 톨비 주라고 해서
톨비 1900원 받았는데 솔직히 맘같아선
혼자 다니고싶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 진술

차량유지비가 많이드는데 카풀은 좀 그렇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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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마찌 친구 63795호 2026년 09월 02일

신청인 차인데 태우기 싫으면 안 태우면 되죠

마찌 친구 53914호 · 글쓴이 2026년 09월 02일

친한친구라 솔직하게 말하는건 좀 짜치고 ㅠㅠ 맨날 거짓말 치면서 피하는것도 한두번이라.. 흠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찌 친구 60889호 2026년 09월 02일

일 안하던사람이 한번 일하면 칭찬듣지만, 매일 일하던사람이 한번안하면 욕먹어요.

누가 잘못했다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친한친구 아니였으면 답나왔겠는데 뭐 제대로 물리셨네요

마찌 친구 48755호 2026년 09월 02일

기름값이라도 주든 톨비값이라도 주든 받고 태우세요 그게 싫다면 그냥 혼자 다니겠다 하세요 그런것도 안내면서 편하게 얻어 탈려고만 하네요

마찌 친구 39840호 2026년 09월 03일

약속이라도 계속 만드시고 눈치 주세요
뻔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