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저랑 있을때는 밥먹고든 밖에 갔다 땀흘리든 양치도 안하고 씻지도 않는데 혼자 헬스 pt갈때, 일하러갈때, 가서 밥 먹고 등등 다 씻고 가고 양치도 밥먹고 꼬박꼬박 하고 나가고 미용실 갈때도(여자 미용사) 양치 꼭 하고 가요. 그래서 제가 나랑 있을때도 좀 씻고 양치 하라고 하니까 귀찮다고 싫데요. 그래서 너가 잘 보여야 할게 나지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그렇게 단정을 하고 가냐고 그랬는데 또 남한테 잘보이려고 양치하고 씻는건 안귀찮데요. 이건 도대체 뭔 심리라고 봐야할까요?
내 진술
차라리 나랑 있을때도 밥 먹고 양치라도 하던가 아니면 일 갔다 와서 바로 씻고 나랑 안던가 했으면 좋겠는데 땀 범벅인채로 안고 밥먹고 양치 안하고 키스하려고 하는데 저한테 잘 보여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러고 있다가 헬스 가기 전에 씻네요;; 불편하다고 그러면 헬스도 갔다 와서 씻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또 헬스 갔다와서는 안씻겠데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보통 본인 애인한테 잘 보이려고 하지 않나 애인 냅두고 왜 딴 사람한테 잘 보일려고 하지 굳이.? 이 모습을 보고도 나 좋아해주니까~ 이런 심리인 듯 관계에 긴장감이 없는 거 같아요
다른 곳 갈 때는 멀쩡하게 가는건 정상적이다만 본인 애인한테 잘보이려는 노력을 안 하는건 욕 뒤지게 먹고 차여도 할말없는거죠 뭐 이래도 사랑해주겠지 하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가리똥내랑 몸에서 나는 똥내는 좀 관리해야죠 매너예요 그건
저는 남친 만날때 아니면 화장 안 하는데.. 확실히 이상하긴 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