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일하는 시간대가 오후10시~새벽1시전후임
근데 2시가 다되도록 마쳤다는 연락이없음
2시 넘어서 일이 많아서 늦었다는 말을 하는데
평소에 일중에도 휴대폰을 할수있었음에도
일이 많아 늦게 마친다는 말을 안함
여친은 미리 말해주었으면 좋았지 않냐 입장
남친은 말없으면 일하고 있는게 뻔하지 않냐 입장
내 진술
미리 톡이라도 하나 해주면 기다렸을것이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늦은 귀가 연락 문제로 서로 서운함을 느꼈다는 거네. 신청인은 미리 연락해주길 바랐고, 상대방은 일하면 당연히 늦는다고 생각했나 봐.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평소보다 늦게 귀가했는데, 일이 많다는 연락이 없어 서운함을 느꼈어. 상대방은 일이 많아 늦었고, 당연히 늦을 거라고 생각했기에 미리 연락하지 않았다고 해.
고려사항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상대방의 노고는 이해되지만,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도 헤아려주는 게 좋았을 것 같아. 상대방 입장에서도 일에 집중하다 보면 연락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겠지.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다 접수되지 않은 상태라, 신청인의 입장을 중심으로 판단할게. 일 때문에 바쁜 건 이해하지만, 기다리는 사람에게 짧은 연락이라도 해주는 게 서로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방법일 것 같아.
주문
이번 일로 서운함이 쌓이지 않도록, 앞으로는 업무 종료 시간이나 예상 지연 시간을 미리 짧게라도 공유해보는 건 어떨까? 그럼으로써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고, 말없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나가보자. 결국, 쌍방 소통 과실이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회복 가능성은 아주 높아 보여!
화해 미션
- 오늘 자기 전, 상대방에게 '오늘 일하느라 고생 많았어. 다음엔 늦을 것 같으면 미리 한마디 해줄래?'라고 웃으며 말해보기
- 함께하는 시간 동안 '내일은 우리 몇 시에 만나서 뭐 할까?'처럼 구체적인 약속을 미리 정해보며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는 연습하기
- 상대방이 늦게까지 일할 때, '힘들었지? 맛있는 간식이라도 준비해둘게!'라고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며 서로의 노고를 인정해주기

저도 그 상황 겪어봤거든요 제 남친도 일 끝나도 연락을 안한단 말이죠 근데 저도 제 할거 합니다 신경 안쓰려고 해요 일하는 때라면 그냥 이해해줘야죠.. 남친분은 연락이 사랑의 척도가 아닌가봐요
그래도 두분이서 합의점 찾으셔서 좋게좋게 얘기해보세요
끝나고 연락하는 사람도 있고 중간에 연락 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저랑 제 남친도 무조건 할 일 다 끝내고 쉴때 연락 하는 편이긴 합니다. 연락을 거의 안 해서 하루에 30분에서 많으면 한시간 정도 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사이가 안 좋거나 하진 않아요 단지 서로 연락으로 모든 순간을 업데이트 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안 할뿐인듯 해요! 아직 연애 하신지 일년 미만이시니까 함 조율해보셔요
일 가지곤 머라하지 좀 마셈 진짜
끝나고 만나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게 아니라면 말 못 할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