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친은 저랑 같은학교이고 이동수업이 하나 겹쳐요 여친이 친하다고할만한 남사친은 3명정도인데 여친과 같은 이동수업시간이라 빨리 갔더니 여친이 남사친의 볼을 꼬집으면서 놀고있는거에요 꼬집으면서 놀다가 저가 왔을까봐 불안해서?인지 뒤를 확 보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시선을 피하고 좀 후에 들어갔는데 그 님사친3명이 앉아있는 여친을 엄청 딱 붙어서 둘러싸서 같이 놀고있었어요 저는 좀 마음아픈데 너무 집착하는걸까요..아직 말은하고 저가 알고있는지도 몰라요 근데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나요
내 진술
평소에 남사친 여사친관리를 잘 하기로했고 저는 주변 여사친 정리 다 한 상태에요 중학교때부터 친한애도 이제 말도 안섞고 막 밉고 그엏다기보다는 신경쓰이는 저가 좀 이상한건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여자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스킨십하는 모습에 서운함을 느꼈지만, 이것이 집착인지 고민하고 있어.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해.
사실관계
신청인은 여자친구가 남사친의 볼을 꼬집으며 놀다가 신청인을 발견하고 놀란 뒤, 남사친들과 아주 가깝게 앉아있는 것을 목격했어. 신청인은 평소 남사친, 여사친 관리를 잘 해왔다고 주장해.
고려사항
신청인의 마음이 서운한 것은 당연하지만,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기는 어려워. 남사친과의 관계가 어디까지인지, 신청인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함께 고민해보자.
판단
여자친구가 남사친과 볼을 꼬집으며 스킨십한 것은 신청인에게 충분히 서운함을 줄 수 있는 행동으로 보여. 하지만 아직 상대방의 구체적인 해명이나 의도가 없어 단정하기는 어려워. 앞으로 신청인과 여자친구가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
주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지금 느낀 감정을 이야기하고, 오해가 있다면 차분히 풀어나가도록 노력해보자. 몽실 햄스터 판사는 너희 둘이 충분히 잘 화해할 수 있다고 믿어! 햄! 🐹
화해 미션
- 여자친구에게 '내 볼 꼬집어도 돼?'라고 묻고, 여자친구가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같이 웃으면서 볼을 살짝 꼬집어보기
- 오늘 밤, 여자친구에게 '아까 그 장면 보고 내 마음이 좀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여자친구의 진짜 마음과 의도를 차분히 들어보기
- 서로에게 '가장 서운했던 순간'과 '가장 좋았던 순간'을 하나씩 이야기하며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여친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친이 그냥 친구다 남자로 안보인다 하거나 정리할 생각 1도 안보이면
걍 헤어지세요 그런 년은 걍 버리는게 맞아여
마지막에 오타네요 아직 말은 안했어요
걸러요 라고 해도 쉽게 헤어지지 못하시겠죠? 말해보고 그지같은 태도로 나오거나 남사친 정리 못하겠다 아니면 고치겠다고 해놓고서 그대로면 헤어지세요 못 헤어지면 쓰레기를 따뜻하게 품어주실 쓰레기통이 되시겠네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바람은 피겠네요. 당황한거는 어찌되었든 자기 잘못과 하지 말아야할 짓이라는 걸 알고 했다는 거잖아요. 굳이 그런 여자한테 시간과 인생 낭비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더 깊어지기 전에 일찍히 헤어지는게 감정 소비안할 거 같아요.
헤어져요 애인 있는데 남사친 볼을 왜 꼬집음
이거 진짜 애정결핍임….저게 왜 남사친이야 이런 사람들때메 어디가서 남사친여사친 잇다하묜 이상해보임
신경쓰이는게 당연하죠. 누가 애인있는 이성의 볼을 꼬집으면서 놉니까. 그 장면을 봤다고 언급하면서 조심스럽게 마음이 불편했다고 말해보시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