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영통하는데 내가 말하는데 지친구랑 노는거 정한다고 내말 못듣고 어?뭐라고 ?ᩚ 이래서 내가 다시말햇는데 또그럼 그래서 다시 말햇는데 또그래서 내가 개지럴함 근데 피방가서 게임한다고 내연럭 안보고 다음날에봄 그래서 다음날에 말하는데 내가보낸거 무시하고 그냥 지피곤하다이런얘기만함 그러다가 그만하자하고 그래서 내가 또 지랄하니까 지가 사과해도 안끝나는데 사과를 뭐더러하냐는 레전드 발언함 그리고 사과도 어제 한번 하고 그뒤로 안함
계속 지도 화내거나 지가 풀어줄라는지 모르겟는데
지 뜻대로 안되니까 걍 똑같이 화냄
누구잘못임
내 진술
애초에 지가 잘못한건데 사과도 안하고 적반하장함 내가 억까하는거고 맨날 나한테 내로남불 한다면서 지가함 진짜 어이가없음 말하는것도 싹퉁이고 지멋대로고 갑질하고 맨날 그만하자 끝내자 이러고
지가 잘못해도 끝내자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영통 중 상대방이 친구와의 약속을 정하며 신청인의 말을 듣지 않은 상황과, 이후 신청인의 연락을 무시하고 피곤하다는 말만 반복한 상대방의 태도가 쟁점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영통 중 상대방이 친구와의 약속을 정하느라 자신의 말을 반복해서 듣지 않자 답답함을 느꼈고, 이후 상대방이 연락을 무시하고 피곤하다는 말만 반복하자 서운함을 느꼈다.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왔으며, 자신에게 내로남불하며 갑질한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의 구체적인 해명은 아직 제출되지 않았다.
판단
상대방의 일방적인 진술만으로는 명확한 판단이 어렵다. 다만,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이 소통 과정에서 신청인의 말을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피곤함만을 주장하며 관계를 단절하려 한 태도는 관계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 상대방의 추가 진술이 필요하다.
주문
본 판결은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제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청인의 진술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으로 내려졌다. 상대방은 본 판결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보여야 한다. 만약 추가 진술을 통해 신청인의 주장을 반박할 수 있다면, 이를 명확히 소명해야 한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탐색 필요.
화해 미션
- 영통할 때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고, 친구 약속은 통화 후에 정하기
- 서로의 '피곤하다'는 말 뒤에 숨겨진 진짜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 오늘 밤, '우리 싸우지 말자!' 하고 햄스터처럼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먼저 화해 신청하기

뭐 솔직히 말하면 영통같이 하는데
귀 안기울이는 남자친구도 잘못이 있긴한데 신청인분 적으신거 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욱하는 성격이 있는 것 같은데
잘못했더라도 좋게좋게 얘기해도 되지 않을 듯 싶네요 아마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당장의 사과에도 화가 풀리지 않아서 여자친구분이 더 뭐라 하셨을수도 있을거라 생각돼서 피하는걸수도 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 입장에선 그냥 무슨 문제가 일어나면 그만얘기하자 말해봤자 더 싸울게 뻔하고 사과 안하는듯하는데
그래도 그렇게 회피하는것도 문제가 있긴하지만 신청자분도 너무 뭐라하지마시고 첨부터 좋게좋게 얘기해주세요 ㅜㅜ 글에서 무서움이 느껴집니다
처음에 좀 기다려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하고 다른거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뉘앙스 느낌
통화할 땐 적어도 통화하는 사람한테 집중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랑 정할 거 있었으면 얘기라도 해주던가 계속 안 듣고 딴짓 하니까 신청인이 화날만 함 사과를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니까 안 풀리지 게임 한다고 다음 날에 연락 봤는데 단순 사과로 어떻게 풀림 신청인 과실이 왜 있는지 모르겟네 애초에 신청인 말에 집중했거나 친구랑 잠깐 정할 거 있다고 말해줬으면 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