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서로 인플루언서 팔로우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하고 있었음. 남친은 상관없다고 말함.
그 이후에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 있냐고 물었더니 인플루언서 한명 팔로우하고 있다고 함
보여달라고 말했고, 인플루언서의 이름을 말하면서 그 계정을 찾고 보여줌.
이상한 사진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었는데 너무 예쁜 사람이라 기분이 묘하고 짜증남
내 진술
그냥 보여줬으면 예뻐서 예전에 팔로우했나보다 생각하고 넘어갔을텐데 이름까지 외우고 있으니까 기분이 묘해요. 다른 분들은 애인의 이성 인플루언서 팔로우 이해하시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걍싫음
그냥 그런갑다 합니다
싫을 순 있는데 싸울 정도까진 아닌 거 같음
그러지마요… 우리 행복하게 연애하는 사람이 되어보아요.
ㅈㅉ 뭔 마음인지 너무 알아요 뭐라하기엔 내가 너무 쪼잔한 거 같고.. 그래도 우리가 코르티스 보고 잘생겼다 생각하고 남친이랑 잘 사귀는 거처럼 남친도 걍 님을 더 좋아할 거예요
여자로써 뭔느낌인지 이해 가능 쌰갈
나도 걍 남자 인플루언서 이름 ㅈㄴ 외우고 팔로우 박고 다님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