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말이상해서 죄송해요// 예전에 남자친구랑 친했던 친구사이였는데 걔가 700일정도된 여친이있었어요 제 생일이 12월달인데 걔가 축하한다고 연락이와서 걍 대화주고 받다가 얘가 계속 이어나가고 1월달정도까지 맨날 선톡하고 전화하고 (이때 저도 미쳤나봐요..) 제가 거절이랑 이런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늦긴했지만 불편해가지고 연락하지말아달라 여자친구 있는데 이러는건 아닌거같다 다음에 연락하자 이러고 선긋고 끝냈는데 다음에연락하라는거를 한달뒤쯤 여친있었을때 다시 연락오고 그랬어요.. 근데 3월말에 전여친이랑 헤어졌는데 헤어진이유 일단 여친이 정상이아니였어요 오빠들한테 막 애교부리고 남자친구있는데도 그래가지고 계속참다가 현남친이 전여친을 찼는데 한 4월달쯤부터 저랑 연락하다가 5월말에 저랑 ㄴ만났거든요
아무튼 지금은 연애초창기라 안 그럴진 몰라도 연애를 오래 더 하면 똑같이 다른여자애 한테 이럴까 불안해요.. 원래 불안해하는 성격이아닌데 전에 이일때문에 얘가 뭘하든 불안해요 그래서 걔한테 이 이유때문에 불안하다고 말하긴했는데.. 저는 선을 긋기라도 했지 다른 여자애는 그럴까요..?
내 진술
제가 뭘 잘못했는지.. 다 압니다.. 그냥 이 불안함을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의 과거 이성 관계 때문에 현재 연애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의 행동이 혹시 미래에도 반복될까 걱정하는 마음이네.
사실관계
상대방은 과거에 다른 연인과 교제 중에도 신청인에게 연락을 이어왔고, 이후 결별 후 신청인과 연인 관계를 시작했어. 신청인은 이러한 과정 때문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 과거의 경험이 현재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 하지만 상대방도 현재 신청인과의 관계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의 과거 행동이 신청인에게 불안감을 주는 것은 이해되지만, 현재 관계에서의 노력과 진심을 믿어보는 것도 중요해 보여.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고 함께 해결해나가자.
주문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과거의 경험이 현재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지금 바로 상대방에게 '네가 뭘 하든 일단 믿어볼게!'라고 용기 주는 메시지 보내보기
- 오늘 저녁, 상대방에게 '그때 왜 나한테 연락했었어?'라고 묻고, 신청인의 불안했던 마음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기
- 함께 웃으면서 '우리 100일 뒤에도 지금처럼만 사랑하자!'라고 영상 편지 찍어보기

불안함은 어쩔수 없어요 본인도 떳떳하지 못했다고 스스로 생각하시는거 같고 남자친구분도 잘못된 행동 한거 맞으니깐요 솔직히 말하면 앞으로 그분 만나면서 그 불안감 줄어들수는 있어도 평생 못지울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마인드셋을 바꾸세요 지금 옆에있는 연인한테 최선을 다 하되, 상대방이 떠나면 그건 상대방 문제였고 걍 본인은 똥차 하나 걸럿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저도 불안감이 올라올때마다 이렇게 계속 자가세뇌 시킵니다^^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