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쓰레드에 임신막바지 아내가 술먹고싶다 한탄할때 뭐라말해야하나 이런글이 있었음
남친과 그거 보는데
남친이 임신할때 술먹으면안돼? 이럼
여친은 뭔소리야 진심 몰라서 물어보는거야? 함
남친: 응 뭐 한두잔 먹을 수 있는거 아니야?
여친: 애가 있는데 알콜을 어케 먹어;
남친: 왜 먹으면 안되는데?
여친: 애가 있잖아 되겠냐고
남친이 비정상임 여친이 너무한거임?
내 진술
아니 그냥 말문이 막힘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건가 모르겠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임신 중 음주에 대한 남친과 여친의 생각 차이가 너무 커서 싸움이 났어. 남친은 한두 잔은 괜찮지 않냐고 하고, 여친은 애기가 있는데 말이 안 된다고 하네.
사실관계
신청인은 임신 막바지 아내가 술을 마시고 싶다는 글을 보고 걱정했는데, 상대방이 '임신 중 술은 한두 잔 괜찮지 않냐'고 말해서 놀랐다고 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이 부분만 확인돼.
고려사항
신청인은 태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크고, 상대방은 음주에 대한 인식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서로의 경험이나 지식이 다를 수 있으니 오해가 생긴 것 같아.
판단
아직 상대방의 자세한 진술이 없어서 단정하긴 어렵지만, 임신 중 음주는 태아 건강에 매우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학적 사실이야. 신청인의 걱정이 더 타당해 보이지만, 상대방의 생각도 들어봐야 할 것 같아.
주문
오늘은 서로의 생각을 차분히 이야기해보자. 신청인은 상대방의 오해를 풀어주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걱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자. 둘 다 조금씩 노력하면 금방 오해를 풀고 다시 신나게 웃을 수 있을 거야!
화해 미션
- 오늘 '임신 중 음주'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걱정을 딱 5분씩만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보자!
- 상대방이 '임신 중 술은 한두 잔 괜찮지 않냐'고 말했던 진짜 이유를 귀엽게 물어보고 들어보자!
- 서로에게 '나는 당신의 ~한 마음이 정말 고마워'라고 칭찬하며 햄스터처럼 꼬물꼬물 화해해보자!

중학생이길 바란다 내가 진짜 진심으로...
아니면 도망쳐라 능지이슈다
무식함도 사회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