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둘이 디코를 하다가 난 스토리를 올리고 있었고 남친이 프사 골라달라고 해서 뭐 하고있다고 해서 남친이 뭐하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장난으로 곧 알게 될 거야라고 말하고 안 알려줬는데 스토리 올리고 나서 내가 프사 골라준다고 했는데 이미 골랐대 그리고나서 남친이 내 스토리 올린 거 보고 나보다 스토리가 중요하냐는 식으로 말함 그리고 내가 장난으로 디코 나가면 들어오라고 할 줄 알고 나갔는데 아무 말 없길래 서운해서 디엠으로 나쁜놈이라고 말하고 남친이 서운하다고 하면서 다툼이 시작됨 자기는 내가 곧 알게될 거다라고 말해서 자기한테 뭐 해주는 줄 알고 기대했는데 스토리 올리는 거 보고 서운했다고 함 누구 잘못임?
내 진술
상대 진술
그냥 부계정 프사 골라달라 했는데 잠깐만 이러면서 안 해주길래 기다렸는데 뭐하냐고 하니까 있어있어 너가 알게 될거야 그래서 나한테 뭐 해주나 하고 기대중이였는데 몇 분뒤에 내가 해달라는 프사는 안 고르고 내가 한 거 왜 안 봐? 눈치 못 채네 이러길래 뭐지 했는데 고작 스토리 올린거여서 어이없었고 프사는 이미 고른 상태였고 골라준다길래 골랐다고 하니까 걔가 아 이러길래 내가 좀 서운하네 했는데 에 뭐가 이러니까 프사는 안 골라주고 이랬는데 아니 아니 이러면서 통화를 나가길래 ㄹㅇ 어이없었는데 거기서 또 디엠으로 나한테 뭐라뭐라하길래 장난인지도 모르겠고 서운하다는 내 입장은 생각 안 해준 것 같아서 좀 화났음

김취냐 ㅋㅋ뭘 기대해 ㅆ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