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둘 다 카페 일을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 카페가 바쁜 편인건 알고 있어요
2시 30분에 연락을 꽤 보내놨고 3시에 올린 스토리는 읽엇더라구요. 그러고 제 연락은 퇴근하고 6시 넘어서 확인하고 답장을 하네요.
그냥 퇴근 후에 본거면 그냥 바빠서 그랬겠구나하는데 스토리는 읽고 안읽씹을 하는게 전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그냥 연락에 너무 예민한건가요? 저번에 연락에 대해 언쟁이 약간 있었는데, 저는 연락에 예민하다고 얘기를 했고, 남자친구는 일을 하는 등 뭘 하고 있는지 서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는 연락을 많이 못해도 이해해주면 좋겠다. 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하자하고 잘 이야기를 끝냈는데... 그럴거면 스토리라도 읽지말던가.. 내꺼라도 읽지말던가...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내 진술
3시에 올린 스토리를 본 것은 3시 20분쯤 제가 알았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카페 일이 바쁜 와중에 남자친구가 내 스토리는 바로 읽고 내 연락은 늦게 본다는 게 서운한 거구나. 연락에 대한 예민함과 서로의 이해 부족이 얽혀 있네.
사실관계
남자친구의 카페가 바쁜 상황에서, 3시에 올린 여자친구의 스토리는 3시 20분경 확인했지만, 여자친구의 2시 30분경 보낸 연락은 6시 이후에 확인하고 답장했어. 이 부분에서 여자친구는 서운함을 느꼈고, 남자친구는 바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고려사항
서로 바쁜 일을 하는 상황에서 연락 빈도에 대한 이해를 약속했지만, 스토리를 읽고 연락을 늦게 본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켰구나. 여자친구는 '읽씹'처럼 느껴져 더 서운했던 마음을 토로하고 있어.
판단
남자친구가 바쁜 와중에도 스토리를 확인한 것은 인지하고 있다는 뜻으로 보이지만, 여자친구의 연락을 바로 확인하지 못한 것은 분명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어.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은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리지 못한 결과 같아. 앞으로는 연락을 확인하는 속도나 방식에 대해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남자친구에게 '내 스토리는 바로 봤으면서 내 연락은 왜 늦었어?'라고 묻되, '보고 싶어서 그랬어?'라고 덧붙여 물어보자.
- 서로의 '연락 확인 가능 시간대'를 미리 공유하고, 급한 용건이 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연락하는 게 좋을지 함께 정해보자.
- 남자친구의 카페에서 1시간 동안 '서포터즈' 놀이를 하며, 남자친구의 고충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은 쪽지를 교환하자.

스토리 볼 시간에 연락이나 답하라 하세요 아예 시간이 없어서 폰을 볼 시간이 없어서 연락 못 하는건 이해하는데 스토리는 보면서 연락 답 안 하는건 “못”이 아니라 “안”이 맞죠
그죠 ㅠㅠ 근데 이런 비슷한 일 있을 때에 자꾸 알림이 안 떴다라고 하는데 전 이럴 때 뭘 할 수 있져 ㅠ
어떤 사람들은 동거하거나 만나면 연락 딱히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신청자분이 서운하신거면 어느정도 맞춰서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연락할 시간은 없고 스토리는 솔직히 그냥 슥슥 넘기면 다 봐지니까.. 저도 알바할 때 시간나면 스토리만 대충 보고 다시 폰 집어넣은 적 많습니다
진짜 저런것들은 하나같이 말하는게 바빠서 연락못하는건데 이해못해주냐며 상대방을 예민한 사람으로 만듦.
그렇게 바쁘면 인스타를 왜 보고계시냐~
화장실 한 번을 안가고 주구장창 일만하면 연락할 시간 없다믄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