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애인은 어디 간다 집 도착했다 이런 말 잘 해줍니다.
저는 진심 가끔 말하는데 절대 안궁금해해요..
저는 뭐하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남친은 아예 안물어봅니다.. 근데 잘해주고 좋아하는건 느껴져요 ㅜㅜ
왜그런거죠
내 진술
서운한건 아니고 상대 일상 안궁금해하면 마음 식은거라길래 갑자기 신경쓰이네여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자신의 일상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지만, 상대방은 신청인을 좋아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서로의 애정 표현 방식에 대한 인식 차이에서 비롯된 오해로 보인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자신의 일상 공유에 반응하지 않고, 반대로 상대방의 일상에 대해 묻는 빈도가 낮다고 느낀다. 상대방은 신청인을 좋아하지만, 이러한 표현 방식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고려사항
서로의 애정 표현 방식과 관심 표현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참작했다. 신청인의 서운함은 상대방의 무관심으로 느껴질 수 있는 행동에서 비롯되었으며, 상대방의 애정 표현 방식은 신청인의 기대와는 다를 수 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이 느끼는 서운함은 상대방의 관심 표현 방식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오해를 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관계 회복을 위해 서로의 표현 방식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주문
판결을 명한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일상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고, 신청인은 상대방의 애정 표현 방식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두 사람은 서로의 표현 방식을 존중하며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애인이 '집 도착했다'는 말에 '잘 도착했네!' 하고 3초 안에 반응해주기
- 서로에게 '나 요즘 이런 거에 꽂혔어!' 하고 1분 이상 집중해서 말해주기
- 오늘 밤, '우리 애정 표현 방식, 좀 다르긴 한데 그래도 잘 통한다!' 하고 웃으며 셀카 찍기

성격차이죠 그냥.. 마음은 다 식었지만 연인사이에 상대방한테 안부묻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깊숙하게 물어보는 사람도 태반 글이 짧아서 확신은 안드는데 아마 남친분은 여전히 좋아하시는거 같네여 무조건 연인사이에는 서로가 좋아하면 어떤 행동들이 나오는지를 알아야하고 그 이외에 인스타에서 보이는 “좋아하면 상대방 안부 물어본다 뭐했는지 세세히 궁금해한다”와 같은 찌라시들은 거르고 오로지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만 생각해야 건강한 연애 가능합니더
감사합니다ㅜㅜ 좋은 말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