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사장이고 직원이랑 알바들이랑 여유회 가는 날짜가 원래 나랑 놀기로 했던 날짜랑 겹쳤어 그거까지는 괜찮은데 여자친구입장에서 여자 직원들이랑 야유회 가는거 신경 쓰일수밖에 없어서 자고 오는건 싫다고 얘기했는데 아무래도 사장이다 보니까 이것도 비지니스니까 어쩔 수 없는거겠죠..? 제가 속이 좁은거겠죠
내 진술
내가 서운한거 자유롭게 냅두라는 남자친구 말이 서운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의 야유회 일정과 데이트 일정이 겹친 것 자체는 비즈니스라 이해하지만, 여자 직원들과 함께 가는 점, 그리고 자고 오는 것에 대한 신청인의 걱정이 있었어.
사실관계
남자친구의 야유회 일정이 신청인과의 데이트 일정과 겹쳤고, 이로 인해 신청인이 걱정과 서운함을 표현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답변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 아무래도 사랑하는 사람의 일정을 신경 쓰는 건 당연한 마음이니까. 하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비즈니스적인 부분을 무시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 듣게 되었어. 남자친구의 입장을 좀 더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겠지만,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야.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하지 않도록, 남자친구의 입장을 좀 더 들어보고 솔직하게 대화해보자.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충분히 화해할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남자친구에게 "내 마음이 이랬어" 하고 서운했던 이유를 차분하게 다시 이야기해보자.
- 남자친구에게 "내가 왜 여자 직원들이랑 가는 걸 신경 쓰였을까?" 하고 물어보고, 서로의 말 뜻을 다시 한번 정확히 확인해보자.
- 이번 주말, 같이 맛있는 간식 사서 "우리 다음엔 꼭 같이 놀자!" 하며 햄스터처럼 볼 빵빵하게 웃어보자.

저는 오히려 대표면 빠져도 된다는 입장입니다.
막 말로 장소,음식 제공해주고 분위기 맞춰주다가 찬조해주고 빠지는 대표가 직원 입장에서는 1등 대표가 아니지싶네요.
어차피 바람날 사람은 어디서든 납니다 워크샵은 보내줘야죠 🥹
야유회를 굳이가야함? 회식도안하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