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여친 잘 때 몰래 클럽

밤에 여친 잠들자마자 클럽감 아침에 전화해서 물으니까 ㅍ친구한테 받을 거 있다 해서 친구 집 물어보니까 반대 방향이라 어디 갔다왔냐고 계속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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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밤에 여친 잠들자마자 클럽감 아침에 전화해서 물으니까 ㅍ친구한테 받을 거 있다 해서 친구 집 물어보니까 반대 방향이라 어디 갔다왔냐고 계속 물어보니꺼 12기부터 새벽 6시까지 클럽에 있다 ㄷ집에 옴 전에 헌포 한 번 걸린것도 다신 안 그러겠다 해서 넘어갔었음

내 진술

헌포 몰래 갔다온 거 걸리고 봐주니까 이번엔 여친 잠들자마자 몰래 클럽에서 노래만 들으려고 갔다왔다 시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잠든 사이 몰래 클럽에 간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상대방은 신청인의 행동이 신뢰를 훼손했다고 느껴.

사실관계

신청인은 밤에 상대방이 잠든 후 새벽 6시까지 클럽에 다녀왔다고 진술했어. 신청인은 이전에 헌포 사건으로 한번 넘어가 준 적이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노래만 들으려고' 갔다고 하지만, 잠든 상대방 몰래 행동한 점과 이전의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는 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 상대방은 배신감과 불안감을 느꼈을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어. 신청인의 행동은 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고 신뢰를 저해할 수 있는 행동으로 보여.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서로에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해.

주문

신청인의 몰래 클럽 방문에 대해 상대방은 불안감을 느꼈을 수 있어. 앞으로는 서로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오해를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클럽 간 이유를 솔직하게 다시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져보자.
  2. 서로에게 '오늘 나에게 가장 솔직했던 순간은 언제였어?'라고 묻고 답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자.
  3. 같이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춤추면서, 상대방이 잠든 사이에 몰래 하는 행동 말고 같이 즐기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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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마찌 친구 11829호 2026년 07월 08일

헤어지세요

마찌 친구 15535호 2026년 07월 08일

바람핀걸 왜 봐줌

마찌 친구 11066호 2026년 07월 08일

지팔지꼰하지 말고 헤어져요 그 남자 안변해요...

마찌 친구 13166호 2026년 07월 08일

헤어지세요... 사람 쉽게 안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