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본인이 해외에 장기체류 하러가게됨. 2번의 이사와 학교 특강2일, 짐싸기 등 일들이 바빴음. 게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월경도 늦어지고 몸이 안좋았음. 그 상태에서 7월은 만나기 힘들것 같으니 8월달에 입국후에 만나자고함. 하지만 상대는 "아니. 절대 그건 안되" 라고 해서 힘든 일정 속에 짐을 3개를 짊어지고 ktx타고 만나러옴. 하지만, 다음날 일정상 보험회사와 은행 등 긴급의무들이 많아서 일찍 들어가게 될 것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했는데 그거 이해를 못해주고 삐짐. 맨날 삐짐. 삐짐삐짐삐짐.
내 진술
대화가 안되고, 항상 나에게 삐짐. 타협이나 협상, 중간선을 찾는게 없음. 내가 하나를 양보하면 상대도 하나는 양보해야한다고 생각함. 3년간 대화가 안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바쁜 일정과 건강 문제로 만남이 어렵다고 했지만, 상대방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만나려 했어. 이후 신청인이 일찍 들어가려 하자 상대방은 이해하지 못하고삐졌고, 신청인은 의사소통 부재와 잦은 삐짐에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해외 장기 체류 준비, 이사, 학교 행사, 건강 문제 등으로 7월 만남이 어렵다고 상대방에게 전달했으나, 상대방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만남을 강행했어. 다음날 신청인이 개인 일정으로 일찍 가야 한다고 했을 때, 상대방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삐졌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 상대방을 만나려 노력했으나, 건강과 개인 일정으로 인해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했어. 상대방은 신청인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한 것으로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바탕으로 판단해야 하지만, 신청인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상대방을 만나기 위해 노력한 점과, 이후 발생한 상황에 대해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고 삐진 점을 고려할 때, 의사소통에 있어 서로의 상황을 먼저 이해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해 보여.
주문
서로의 입장을 먼저 헤아리고, 솔직한 마음을 나누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어가길 바라. 이번 일은 쌍방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잘 회복할 수 있을 거야.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신청인에게 '미안해,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나 봐' 라고 말해주기
- 상대방이 삐졌던 순간, 신청인이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보기
- 서로의 '오늘 하루 어땠어?' 묻고 답하며, 상대방의 하루를 햄스터처럼 귀엽게 상상해주기

분노에 차서 적은거 같은데 글이 이해가 잘안되네요
한달에 몇번 안보는 거 같은데 그정도로 바쁜걸 애인이 이해안해주고 삐진다고 화내는 것도 별론듯
안돼.not 안되. 고로 신청인 능지 과실.
서로 안맞는거같기도..
3년간 대화가 안되는데 계속 만나는거면 그건 더이상 상대만의 문제가 아니란걸 아셔야 합니다.
글쓰는 거 보니까 님이 말을 개못해서 의사소통이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