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랑 술을 먹고 이제 각자 집에 귀가를 하는데
저는 차가있었고 여자친구는 차가 없었거든요
그래서ㅠ저는 대리를 불러서 조금 돌아가도 제가 데려다주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택시타고 간다 하다가 갑자기 대리불러서 대려다달라길래 그냥 장난으로 택시타고 간다며 이거 힌마디 했능데 여자친구 감정이 너무 상했거든 이거 내잘못이 맞을까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안받고 다 필요없데
내 진술
처음부터 택시타고 간다는거 나는 계속 대리타고 데려다준다고 했고 계속 택시탄다하다가 데려다달래서 한마디 한건데 그게 그렇게 감정상할 일인가 싶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술자리 후 귀가 과정에서 발생한 말 한마디로 인해 상대방이 크게 서운함을 느낀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처음부터 대리 운전으로 데려다주려 했으나, 상대방이 택시를 탄다고 했다가 다시 대리 운전을 요청했고, 이때 신청인이 장난으로 택시 탄다는 말을 한 것이 오해를 샀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을 데려다주려는 마음이 있었지만, 말의 표현 방식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었던 것 같아. 상대방의 감정이 상한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야.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서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신청인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큰 서운함으로 다가왔던 상황으로 보여. 서로의 진심을 오해 없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
주문
두 사람의 마음을 몽실 햄스터 판사가 따뜻하게 정리해줄게. 이번 일로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더 신경 써보자. 햄스터처럼 포근하게 안아주며 화해를 시도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신청인이 상대방에게 '네 마음이 그랬구나, 내가 말을 잘못했네'라고 진심으로 이야기하며 포근하게 안아주기
- 서로에게 '방금 그 말, 어떤 뜻으로 한 거야?'라고 묻고 답하며 오해를 풀고 진심 확인하기
- 내일, 둘만 아는 애칭으로 서로를 부르며 귀엽고 달콤한 영상 통화 5분 하기

처음부터 대리 얻어타고 데려다준다할때 타던가 왜 택시얘기 잘하다가 갑자기 대리 얻어타지;;;;
나이가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글만읽어도 피곤함 (참고로 나는여자임)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분 상해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런데 감정상했다는 표현을 연락 안 받고 다 필요 없다고 하면 그냥 다른 분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많이 피곤하실 거예요.
전화 다씹을 정도로 큰잘못 아님. 저정도 장난은 연인간에 다 할수있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