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의는 지금 롱디 중입니다. 저는 미국 여친은 한국, 근데 제가 여친이 너무 보고 싶어서, 비행기 티켓을 사줄라고 합니다. 근데 여친은 아직 일 때문에 갈수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저의 친한 친구가 친구들 끼리 생일로 라스베이거스를 가자고 합니다. 그 친한 친구는 여자입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저의 또 엄청 친한 친구의 여친입니다. 같이 가는 그룹도 다 남자입니다. 근데 이게 6/19-21이렇개 있습니다, 근데 저는 여친한테 그래서 미국 올때 6/21로 오는게 어떠냐 물어봤습니다. 그때가 비행기도 제일 싸고, 그리고 저의 여친하고 친구들을 생각하면 그게 제일 베스트일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들도 불편하고 여친도 불편하고 그럴것같아서 그랬습니다. 근데 여친이 그거에대에서 엄청 화를 냈습니다
내 진술
“저의는 지금 롱디 중입니다. 저는 미국 여친은 한국, 근데 제가 여친이 너무 보고 싶어서, 비행기 티켓을 사줄라고 합니다. 근데 여친은 아직 일 때문에 갈수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저의 친한 친구가 친구들 끼리 생일로 라스베이거스를 가자고 합니다. 그 친한 친구는 여자입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저의 또 엄청 친한 친구의 여친입니다. 같이 가는 그룹도 다 남자 입니다. 근데 이게 6/19-21이렇게 있습니다, 근데 저는 여친한테 그래서 미국 올때 6/21로 오는게 어떠냐 물어봤습니다. 그때가 비행기도 제일 싸고, 그리고 저의 여친하고 친구들을 생각하면 그게 제일 베스트일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들도 불편하고 여친도 불편하고 그럴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근데 여친이 그거에대해서 엄청 화를 냈습니다
상대 진술
여사친 생일에 숙소를 구해서 며칠씩 놀러가는게 이해할수없다 심지어 나는 같이 가는건 어떠냐고했는데 그조차 거부
AI 판결 결과
쟁점
장거리 연애 중인 신청인이 여자 사람 친구의 생일 파티 참석을 위해 여자친구의 한국 방문 일정을 변경하려 한 것이 발단이 된 사건. 신청인은 여자친구와 친구들 모두를 배려한 결정이라고 주장하나, 여자친구는 신청인의 행동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위해 항공권 구매를 고려하던 중, 친구의 라스베이거스 생일 파티 초대를 받았다. 신청인은 여자친구에게 6월 21일 방문을 제안하며, 이는 항공권 가격과 양측의 불편함을 고려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상대방은 신청인이 여자 사람 친구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것 자체와, 이에 맞춰 자신의 방문 일정을 조정하려 한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친구들과의 관계 및 잠재적 불편함까지 배려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행동에서 자신보다 친구를 우선시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다는 서운함을 느낀 것으로 참작된다.
판단
신청인의 행동은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고려한 측면도 있으나, 장거리 연애라는 특수성을 감안했을 때 여자친구의 감정을 먼저 헤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일정을 조율하려 한 과실이 더 크다. 상대방이 제안한 '같이 가는 것'에 대한 거부 역시 신청인의 배려 부족으로 비춰질 수 있다.
주문
신청인은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이번 일로 인해 느꼈을 서운함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소통할 것을 약속한다. 햄스터 판사는 이 사건을 '서로의 마음을 놓친 롱디 커플의 안타까운 오해'로 판결한다. 햄! 🐹
화해 미션
- 여자친구에게 "내 마음은 온통 너뿐이야! 라스베이거스보다 더 반짝이는 내 사랑을 받아줘!"라고 영상 편지를 보낸다.
- 여자친구를 위한 깜짝 선물로 항공권을 예약하고, 한국 도착 시 직접 마중 나가서 따뜻하게 안아준다.
- 다음 데이트 때는 신청인이 먼저 여자친구의 모든 제안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며, 여자친구만을 위한 시간을 보낸다.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이자 여사친이면 이해해줄만한 문제 같긴 하지만.. 여자친구 분이 불쾌하다고 하면 남자친구분이 어느정도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협의점으로 여자친구분이 같이 갈 수 있는 상황인데 그것도 받아들여주시지 않는건 조금 이기적인 것 같아요...
우선순위와 신뢰관계의 문제같습니다.
여사친을 그 여자친구가 잘 알고 있고 문제가 없는 신뢰관계가 있다 하더라도 불쾌해질수 있는 상황입니다.
인간관계에는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그 우선순위에서 여자친구를 선택하지 않았음을 본인이 아셔야 합니다.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인간관계는 합리적이지 못할때가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