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200일 동안 사귀면서 먼저 잘자라고 한 적 3번 이하 또는 없고 내가 맨날 먼저해서 하거나 아니면 그냥 잠들어버림 그래서 내가 어제 왜 자꾸 사랑한다고 안 하고 그냥 자냐고 사랑한다고 하고 자라고 했는데 좀 전에 전화할 때도 나만 잘자라고 하고 내가 할 말 없냐고 하니까 잘자라는거겠지? 이러고 내가 어그래잘게 너만 잘자 이랬능데 끝까지 잘자 사랑해는 절대안함 이 말을 할 생각 조차 못한건지 뭐하는건지 알수가 없음
내 진술
그냥 나만 맨날 먼저 잘자라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니까 짜증남 그리고 보통은 사랑해 는 안 하고 서로 잘자만 하고 잠 난 근데 일단 이게 이해가 안되고 그냥 별로야 그리고 내가 사랑한다고 하고 자라고 햇는데도 잘자사랑해중에 잘자도 먼저 안 해서 내 머릿속엔 물음표 뿐.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잘 자', '사랑해' 등 애정 표현을 먼저 하지 않는 것에 서운함을 느낀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애정 표현 요구 방식에 불만을 느낀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200일간의 연애 기간 동안 상대방이 '잘 자'나 '사랑해'를 먼저 말한 횟수가 매우 적다고 주장한다. 어제는 신청인이 먼저 '사랑한다고 하고 자라'고 요구했으나, 상대방은 '잘 자'라고만 답하며 관계가 소원해졌다. 상대방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일상적인 애정 표현의 부재에 대해 서운함과 짜증을 느끼는 상황이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상황 파악에는 한계가 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근거로 잠정 판단한다. 상대방이 '잘 자'라는 말에 '사랑해'를 포함하지 않은 것은 신청인에게 서운함을 느끼게 할 여지가 충분하다. 애정 표현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소통이 필요해 보인다.
주문
본 사건은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만을 접수한 상태에서 진행되었음을 밝힌다.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되나, 관계 개선을 위해 상대방의 입장을 듣는 것이 필수적이다. 쌍방 소통 부재, 회복 가능성 있음.
화해 미션
- 오늘 밤, 상대방에게 '잘 자'라고 말하기 전에 '사랑해'라고 먼저 속삭여봐.
- '잘 자'와 '사랑해' 중 무엇을 먼저 듣고 싶은지,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보기.
- 내일 아침, '어제는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나 봐'라며 짓궂게 웃어봐.

정리하고 표현 잘하는 남자를 만납시다 저런 남자 정 없어보여서 별로..
잘자라고하면되지 말을왜그렇게함? 남자가덜좋아하는듷
저도 약간 비슷한 고민인데 반대로 일어나서 잘 잤어? 없이 그냥 일상 이야기로 시작하는건 어떠신가요 저만 고민하는부분인가해서요
원하는걸 잘 표현은 해보셨나요 먼저 잘자 사랑해를 매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요
내 남자친구도 이래요.. 연애 초반에는 다 잘해줬으면서 갑자기 어느 기점부터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