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늘 칼퇴한다고 해서 밥 안먹고 기달리고 있는데 남편이 상사한테 걸린거야 그사람한테 걸리면 몇시간을 얘기를 한다말이지? 그러면 나한테 퇴근인사하러 간다고 미리 말해주고 늦을거 같으면 먼저 먹으라고 얘기를 해줘야지 나는 세시간을 기달리고 저녁늦게나마 밥을 먹었어.
내 진술
오늘 칼퇴한다고 해서 밥 안먹고 기달리고 있는데 남 편이 상사한테 걸린거야 그사람한테 걸리면 몇시간을 얘기를 한다말이지? 그러면 나한테 퇴근인사하러 간다고 미리 말해 주고 늦을거 같으면 먼저 먹으라고 얘기를 해줘야지 나는 세시간을 기달리고 저녁늦게나마 밥을 먹었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칼퇴 약속 후 기다린 저녁 식사 시간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낀다. 상대방은 예상치 못한 상사와의 대화로 인해 늦어졌다고 주장하나, 미리 소통하지 않은 점이 쟁점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편이 칼퇴 약속을 지키지 못해 세 시간 동안 기다렸다고 진술한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남편이 상사와의 대화 때문에 늦었다는 사실관계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약속된 시간과 기대를 지키지 못한 것에 서운함을 느낀다. 상대방은 업무 중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늦어진 점을 참작할 필요가 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일방의 주장만으로 판단한다. 신청인의 기다림과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되나, 상대방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늦을 경우 미리 소통하는 것이 관계 유지에 필수적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주문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된다. 상대방은 추후 유사 상황 발생 시, 예정된 시간을 초과할 경우 즉시 상대방에게 소통하는 것을 의무로 한다. 이번 건은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보통.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칼퇴 약속 늦을 것 같아!"라고 먼저 말해주기
- 서로의 '기다림'과 '기다림 당함' 경험에 대해 5분씩 이야기 나누기
- 다음 데이트 메뉴 정하러 가는 길에, 서로에게 '오늘 당신이 제일 귀여워'라고 말해주기

혼자좀 먹어봐라
상사한테 걸린 거 오래 걸리는 거 알고 상대방도 쓰니가 집에서 기다리는 거 알텐데 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화와 방법의 부족같음
남편한테 미리말해달라고 얘기햇는데도??? 이제말하면 그렇게 해주겠지 설마~
신청인 과실 1표 누가 투표했는지 댓글에 딱보이네 그렇게 말할거고 대할거면 연애좀 안했으면 좋겠다 전형적임 나르시스트 개인주의 상대방 정병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