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대학생 커플이고 여자친구가 친한 과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공부를 좀 잘함 그래서 종종 알려주고 이러는 거 같은데 이번 시험기간에 그 오빠랑 둘이 카페에서 공부 좀 하고 싶다고 함.
낮엔 학교 다니고 알바하고 이래서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은 밤 11시부터인데 11시에 시작해서 새벽 3시~5시까지도 계속 공부한다고 나가있음
연락도 잘 안 되고 아무리 공부라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선 단 둘이 새벽에 매일같이 본다고 하니 너무 신경쓰임
내 진술
알바-공부 2연타로 연락이 잘 안 되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공부 잘 하는 친한 오빠라지만 그렇게까지 늦은 시간에 둘이 매일같이 해야 하나? 싶음 이미 그 사람에 대해 몇 번 탐탁치 않아하는 반응을 보여준 적이 있어서 신경쓰는 대상이라는 걸 알고 있음에도 같이 공부하러 간다고 하는 상황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여자친구는 친한 남사친과 시험 기간에 밤늦게 공부하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하고, 남자친구는 연락도 안 되고 매일 새벽까지 만나는 상황에 서운함을 느낀다. 두 사람의 입장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안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여자친구는 친한 남사친과 시험 기간에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3~5시까지 공부하며 연락이 잘 안 되는 상황이다. 남자친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있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제출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연락 두절과 늦은 시간까지의 만남에 대해 불안감과 서운함을 느끼는 점을 참작했다. 여자친구는 학업 성취를 위한 불가피한 상황임을 주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제출되지 않아,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적으로 판단한다. 시험 기간 중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은 이해되나, 매일 새벽까지 연락 없이 이어지는 만남은 남자친구의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다. 관계의 신뢰를 위해 소통 방식에 대한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주문
진정한 사랑은 때론 햄스터의 쳇바퀴처럼 멈추지 않는 노력과 이해를 필요로 한다. 이 판결은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한 잠정적 판단이며, 상대방의 진술이 제출되면 재심될 수 있다. 1. 다음번 시험 기간에는 공부 시간 외에 하루 3번, 5분 이상씩 꼭 통화하기. 2. '자기야, 오늘 시험 공부 진짜 열심히 했어! 넌 오늘 나만큼 고생했어!'라고 말하며 서로의 노력을 인정해주기. 3. 햄스터 쳇바퀴 돌듯 똑같은 싸움만 반복하지 않기. 이 판결은 신청인 진술 기반 잠정 판단이며, 관계 회복을 위한 소통 노력 부족을 지적한다.
화해 미션
- 다음번 시험 기간에는 공부 시간 외에 하루 3번, 5분 이상씩 꼭 통화하기.
- '자기야, 오늘 시험 공부 진짜 열심히 했어! 넌 오늘 나만큼 고생했어!'라고 말하며 서로의 노력을 인정해주기.
- 햄스터 쳇바퀴 돌듯 똑같은 싸움만 반복하지 않기.

대학생 입장에선 공부 알려주면 땡큐임
근데 해도 학교에서 2.3시간 하거나 그러지 카페에서 새벽까지는.. 그리고 보통은
공부하자고 모여도 3시간중 순수공부시간
1시간 2시간은 떠들고 놀음 ㅋㅋㅋㅋㅋ
여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음... 글쎄다 정말 공부목적일까
굳이;;뒷썸남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