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애인과 저는 오늘 안 싸우기로 약속하고 먼저 시비를 거는 사람이 10만원을 내기로 했습니다. 시비를 걸다의 조건은 이 어플에서 재판을 열어 지는 쪽이 시비를 걸었다고 판단하기로 했는데, 애인은 “동성이 많아 이성이 많아?” 하며 자신과 동일 성별의 유저 수가 적으면 불리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문제에 대해 논할 게 성별이 중요치않다고 보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로 여자는 여자 편, 남자는 남자 편이 있는 건가요?
내 진술
성별에 상관 없이 남자도 여자 얘기의 공감할 수 있고 반대로 여자도 남자 얘기에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운 이유에 납득하는 이유가 ‘성별이 같아서’ 라면 더욱 편파적인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연인이 싸우기로 한 약속의 '시비 걸기' 기준에 대해 성별이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가 쟁점이야. 신청인은 성별과 무관하게 공감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상대방은 동성 유저 수에 따라 불리할 수 있다고 주장해.
사실관계
두 사람은 '먼저 시비를 거는 사람이 10만원을 내기로' 약속했으나, '시비 걸기'의 판단 기준에 대해 합의하지 못했어. 신청인은 성별과 관계없이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다고 보지만, 상대방은 동성 유저 수에 따라 특정 성별이 불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성별이 아닌 개인 간의 공감대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편파적인 판단을 우려하고 있어. 상대방은 앱의 특성상 성별에 따른 유저 분포가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시비 걸기'의 기준을 성별에 따른 앱 이용자 수로 한정하는 것은 논쟁의 소지가 크며, 개인 간의 관계에서 성별을 이유로 편파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은 관계를 해칠 수 있다.
주문
이번 판결은 신청인 진술에 기반한 잠정 판결임을 밝힌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주장을 경청하고, 성별에 따른 편견 없이 소통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할 것이다. 쨍긋!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너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로, 상대방이 좋아하는 간식 사주기!
- 서로에게 "네 생각은 틀리지 않았어"라고 말해주며, 각자의 입장을 존중하는 대화 시간 갖기!
- "우리 관계는 성별보다 소중해!"라고 외치며, 꼭 껴안기!

여자는 여자마음을 잘 알고 남자는 남자마음을 잘 알겠죠 조금이라도..? 근데 둘 다 서로의 마음을 잘 알아주지 못해 생긴 일이니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는 제3자가 있다는거에 안타까울뿐! (연인이 아닌!) 근데 연애하면 서로 마음을 알아줍시다ㅏ!!
그냥 성별 티 안나게 적으면 된다고 생각함,,
쓰니 말처럼 여자도 남자글에 공감할수있는거고, 남자도 여자글에 충분히 공감할수있는건데 그게 진심으로 불만이라고 생각하는거면 마인드가 참으로 아쉬운것같음, 아래 댓글처럼 애초에 글을 적을때 성별 티 안나게 적으면 그만일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망사항이 또 생긴다면 이건 보통넘어갈 문제는 아닌것같음
어떤 사람이든 반대 되는 입장을 고려 할 수 있는건 맞지만, 어느 집단들을 보아도 한쪽 성별이 과하게 몰려있다면 그곳들의 성향이 분명한 부분들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분의 말씀도 일리는 있다고 봅니다.
성별을 안 밝히고 글을 쓰면 되는데...
성별 안 밝히고 A, B 써서 판단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