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회식때 아는여자 고깃집 예약

회식때 아는 여자누가 고깃집을 남자친구가 예약을 했더라구요 근데 저한테 미리 말안해주고 나중에 알았어요 그래서 왜 나한테 미리 말안해줬냐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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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회식때 아는 여자누가 고깃집을 남자친구가 예약을 했더라구요 근데 저한테 미리 말안해주고 나중에 알았어요 그래서 왜 나한테 미리 말안해줬냐 하니 분명얘기했다하는거에요 그래서 정말말안했고 자꾸 우기지마라 했는데 끝까지 자기는 얘기했다고 승질이란승질을 다내더라구요..그냥 저라면 아 그랬어?내가 얘기한줄 알았나보다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라던가 그냥 사과하면 끝날일인데 승질이란승질내고...

내 진술

정말 얘기를 안해줬는데...그냥 그랬냐넘어가고 사과하면 그만인일을 승질을 내니까 서운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아는 여자'와의 고깃집 예약을 미리 말해주지 않아 서운함을 느꼈으나, 상대방은 분명히 이야기했다고 주장하며 갈등이 발생했다. 핵심 쟁점은 '사전 고지 여부'와 '소통 방식'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아는 여자'와의 고깃집 예약을 자신에게 미리 말해주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은 분명히 이야기했다고 주장하며, 이 과정에서 감정적인 언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사전 고지 부족과 더불어, 자신의 서운함 표현에 대한 상대방의 승질 낸 태도에 더 큰 서운함을 느꼈다. 상대방은 자신의 소통 방식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며 억울함을 느낄 수 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아,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상대방이 신청인에게 '아는 여자'와의 고깃집 예약을 미리 알리지 않은 것은 신청인에게 서운함을 유발할 수 있는 행동이다. 또한, 신청인이 서운함을 표현했을 때 이를 무마하기보다 승질을 낸 것은 소통 방식의 명백한 과실로 보인다.

주문

이 사건은 신청인의 사전 고지 부족과 상대방의 부적절한 소통 태도로 인해 발생한 갈등이다. 이에 햄스터 판사는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사전 고지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과, 서운함을 표현하는 신청인에게 승질을 낸 점에 대해 명확히 사과하라. 신청인은 상대방의 사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더 명확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상대방에게 '아는 여자'와의 약속은 무조건 '미리' 말해주기
  2. 서운함을 느꼈을 때, '너 왜 그랬어!' 대신 '네가 ~해서 내가 ~했어'라고 차분하게 말해보기
  3. 고기를 앞에 두고 '미리 말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며 서로의 콧잔등을 부드럽게 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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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39633호 2026년 07월 17일

얘기를 해도 이성 예약을 왜 애인이 함..

마찌 친구 37136호 2026년 07월 17일

왜 이성 예약을 애인이 해요..본인이 예약할 수 있는 걸..? 상대방분이 잘못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