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회사에서 예를들어 동수쌤, 지민쌤이라고 불리는데 저는 수쌤, 민쌤이라고 불러요 이거 애칭인가요 호칭인가요 여자친구는 애칭이라고 뭐라했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 진술
저는 아무생각없이 줄여서 불러요 별 의미없어요
상대 진술
친구이름도 마지막 글자만 부르면 애칭임
AI 판결 결과
쟁점
호칭을 줄여 부르는 게 애칭인지, 아니면 단순한 호칭인지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 달라 서운함이 생겼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업무상 상대를 'OO쌤'으로 부르기에 자신은 'O쌤'이라고 줄여 부르는 것이고 별다른 의미가 없다고 했어. 하지만 상대방은 친구 이름을 마지막 글자만 부르는 것도 애칭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하며 서운함을 표현했지.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행동에 특별한 의도가 없었음을 주장하지만, 상대방은 서운함을 느끼는 것 자체로 애칭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보는구나.
판단
말의 의도와는 별개로, 상대방이 서운함을 느꼈다면 그것 또한 존중해 줄 필요가 있어.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려보는 건 어떨까?
주문
이번 일로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호칭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더 깊은 이해로 나아갈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이 'OO쌤'이라고 불릴 때 어떤 느낌인지 신청인에게 직접 물어보고 들어주기
- 서로에게 'OO쌤'처럼 줄여 부르고 싶은 애칭이 있는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기
- 둘만의 특별한 애칭을 하나씩 만들어보고, 서로에게만 불러주며 웃어보기

그냥 부르기 쉽게 줄여서 부르는 거 아닌가여..
웁스... 🙊 여친분이 남친분을 너무 사랑하는듯.. 여친분 너무 걱정안하셔도돼욬ㅋㅋㅋㅋㅋ 저건 엄연히 비지니스관계고 그냥 줄여서 편하게 부르는거에요🥹
-현직교사-
박씨면 박쌤 김씨면 김쌤 하는거랑 똑같음.......
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분 지금보다 더 잘 챙겨주세요~~ 엄청 사랑하나봐용 좋은 사랑하시길
친구끼리 마지막 글자 부르는 건 애칭 맞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