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필기시험 공부를 하고있는데 전에는 얘랑 동거를 했어수 계속 붙어있다 보니까 공부를 안해서 떨어졌는데 자취방 빼고 얘는 일하고 저는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제가 폰을 한 번 보면 계속 봐서 아예 폰을 멀리 두고 공부를 해서 연락을 못봐ㅡㅅ는데 갑자기 말투가 변하더니 싸움으러 번졌어요 전부터 폰 한 번 보면 계속 본다고 얘기 했었어요
내 진술
너무 자기 생각만 하늗것같은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제 19살이고 내년이면 성인이라 자격증도 많이 따려고 하는데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미래를 생각하면 공부하고 자격증 따야죠.. 언제까지 연인 뒤꽁무니만 졸졸..
상대방도 자기계발좀 하라고하세요
상대가 성인이면 살면 안되고 미성년자면 갱생의 여지가 있음,
얼마나 연락을 안하시는데요?
길면 1시간반 정도고 전화오면 바로 받아요
그 정도면 남친 욕심이 과하네요.
시간을 정해놓고 연락하던지 공부하는 사람한테 연락문제로 난리칠거면 헤어지는게,,미성년자인데 동거는 안도ㅑㅠㅠㅠ
니애미 병신아
보통은 공부한다고 하면 그 시간을 존중해주기 마련이죠. 혹시 상대방이 불안해 한다면 공부하기 전 공부하겠다는 연락과 사진이라도 남겨주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현재 본인의 마음과 현 상황을 솔직하게 상대방에게 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후에 이 문제로 부딪힌다면 관계를 정리하시거나 혹은 상대에게 상대가 사랑해주는 방식이 잘못됨을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반대 입장에서 남자친구가 일하느라 연락 잘 못하고 기껏해야 하루에 한시간 반 정도면 본인도 서운하지 않을까요? 공부에 집중해야돼서 그 기간동안은 좀 이해해달라고 얘기하고 상대방이 그게 어렵다고 하면 감정적으로 싸워서 공부 방해되느니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스트레스지 않을까요? 19살이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을 나이이고 앞으로 미래에 대한 고민도 수 도 없이 할텐데 집중 할 때 끊어낼거 끊어내고 하는게 좋죠 ㅎㅎ 헤어지기는 싫고 내 공부는 방해안했으면 좋겠는건 남친입장에서 이기적이라 생각 들 수 있어요ㅜ 그러니까 진지하게 대화를 잘 해서 서로 도움되는 발전있는 관계를 잘 유지 하시길...!
상대방 성인인가요?
동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