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내가 예민한거야? 아니 남친이 사격으로 인형을 뽑아줬는데 그걸 카톡 푸사로 올린거야. 근데 그 전에는 남친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이 올라와있었는데 소식에는 인형사진만 올라와있어서 그걸 내린 줄 알았어 근데 내린 게 아니라 나만 멀티로 설정해놓고 인형프사로 바꾼거더라고;; 그래서 왜 멀티로 바꾸냐고 물어봤더니 인형프로필 올리면 친구들이 게이라고 할 것 같아서 그랬다는데 나만 이해안돼??
내 진술
멀프 해놓을거면 애초에 사진을 안 올리는게 맞지 않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카톡 프사를 나를 위해 바꿔 달라고 요구 한 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그렇게 설정한 거예요?
네..혼자 설정하고 물어보니까 얘기해주더하고요,,
ꉂꉂ(ᵔᗜ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여자랑연락할때도 그렇게 잘 이용해서 쓰겠네… 솔로인척
ㅎ...
남들 시선 쓰고 란동하는게 신청자분 입장에서 충분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진심을 전하기 위해 신청자분께서 ‘나랑 추억 중 하나인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서운하다. 친구들 시선 신경쓰지말고 나를 생각해주면 고마울 것 같다’라는 식으로 솔직하게 말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분명 신청자분의 진심이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그렇긴 하죠,,
솔직히 마음 이야기하는게 처음은 낯간지럽고 부끄러워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관계를 위해 용기내서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