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관략하게 얘기해서 3년동안 우리가 사소한걸로 자주싸웠어 근데 어제오늘 우리가 사소한걸로 싸우다가 헤어졌어 근데 얘기를하다가 나보고 헤매라?헤메라? 같다고하고 애기하다가 지금은 나랑 얘기하기싫다해서 난 같이있는자리를 나왔어 근데 집에오니깐 인스타 카톡은 차단했더라 근데 전화는 차단안했어 전화만 차단을 안한이유가 있을까?
내 진술
나랑 원래 같이살다가 지금은 따로 사는중이야 남자친구는 어머니댁에 난 회사 숙소에 근데 만날수있는시간이 주말밖에없어서 난 주말만 기다려진다말이야 근데 주말만큼은 둘이 시간을 둘이 오래 가지고싶었는데 주말도 둘이 시간을 못보내니깐 서움함이터져서 말이 이쁘게 안나온거같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사소한 일로 자주 다퉜는데, 어제도 같은 이유로 싸우다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왔어. 상대방이 '헤매라' 같다고 하고 대화하기 싫다며 연락을 차단했지만, 전화는 남겨둔 이유가 궁금한 상황인 것 같아.
사실관계
3년 동안 사소한 일로 자주 다퉜고, 어제도 비슷한 문제로 갈등하다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어. 신청인은 상대방이 '헤매라' 같다고 말하고 대화하기 싫다며 인스타와 카톡을 차단한 사실은 인정하나, 전화는 차단하지 않은 점을 의아해하고 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주말밖에 시간을 못 내는 상황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신청인의 마음은 이해가 가. 하지만 감정이 앞서 표현이 거칠어졌을 수도 있고, 상대방은 지금 당장 대화할 기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참작해봤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서 신청인의 이야기만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볼게. 3년 동안 쌓인 감정이 터져서 서운함이 컸던 것 같지만, '헤매라' 같다는 말이나 갑작스러운 차단은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 특히 전화는 차단하지 않은 점은, 아직 완전히 관계를 끊고 싶지는 않은 마음의 표현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주문
헤어지자는 말은 햄스터 발바닥으로 콩! 하고 멈춰보자. 당장 속상한 마음은 잠시 넣어두고, 서로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차분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어.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어제 일 때문에 서운했는데, 네 마음은 어땠는지 전화로 이야기해보고 싶어'라고 진심을 담아 먼저 전화 걸어보기
- 상대방과 전화 통화 시, '내가 헤매라 같다는 말이 왜 그렇게 속상했는지, 너는 어떤 마음이었는지' 서로의 말뜻을 차분히 다시 확인해보기
- 통화 후, 상대방에게 '오늘 네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다음 주말엔 꼭 네가 하고 싶은 거 같이 하자'라고 웃으며 말해주기

멘헤라 말한거인듯 카톡 인스타까지 차단했으면 그냥 냅둬 그럼 한 몇주뒤에 잡으러온다
근데 걔가 초반에 나랑 사귈때 했던말이 자기는 헤어지면 내 주변지인,나 다 차단한다고했었거든 그전에는 차단안했는데 이번이 처음이야..그리고 전화차단안해서 전화했는데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아
서운할만했네
남친에게서 멘헤라 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본인도 분명 남친을 피곤하게 한 부분이 있을거라 추측 됩니다. 남친도 일하느라 지쳐서 좀 쉬고 싶을때가 있지 않을까요... 연락 자주 하고 싶고 자주 보고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상대방에게도 숨 쉴 틈을 좀 주시고 전화 차단을 안했다면 일주일 뒤에라도 연락 해보세요. 그동안 본인도 자신의 일과 인생에 좀 더 집중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구요ㅜ 인생의 1순위가 남친이 되는 순간 연애가 어려워 져요... 금방 서운해져서 그 감정을 표출하면 고스란히 남친에게 다 영향을 주거든요. 그러니 본인도 자신의 삶을 우선으로 두시고 일주일동안 연락 하지 말아보세요. 남자는 오히려 헤어졌는데 연락오는 여자 질려합니다... 화이팅!
최근에 따로 살게되면서 평일에는 각자 일하는시간만큼은 각자 시간보내고 만나지도 않아요 연락도 안하고 근데 주말에만 유일하게 만나고 오늘 멘헤라라고 들은게 저희집에있다가 싸우게됐는데 집에 데려다줬디가 짐을 놓고가서 걔가 어머니 차끌고 다시 왔어요 근데 얘기좀 하자해서 얘기하고있다가 차갖다줘야된다해서 그럼 얘기마저하게 뒤따라간다했어요 처음엔 오지말라했다가 너랑 얘기하고싶다 풀고싶다 했는데 붙잡을거지않냐해서 붙잡진않고 얘기하고싶다했는데 그럼 따라오라해서 따라가는도중에 갑자기 다시 가라는거예요 그래서 왜 오라했다가 갑자기 그러냐 이래서 그럼 집가서 옷갈아입고 와라 이래서 지금 가는데 다시 돌아가라는거냐 했더니 니가 나 그만큼 좋아하면 그것도 해여되지않냐 좋아하면 해 이래서 알겠다했는데 차돌려서 옷갈아입고 갈려하고 하려는데 갑자기 근데 왜 자기랑 얘기하려하냐 자긴 할말없다 왜 나랑 만나려하냐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또 왜그러냐 하는데 갑자기 멘헤라가 나온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