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이렇게 매일 헤어졌다 만났다 자주 했어요 받아준 저도 잘못이지만 그 사람이 헤어지자고 하면 저는 잡고 제가 서운한걸 말하다가도 바뀌지 않는 모습을 말하면 자기도 참는다 왜그러냐 이러면서 결국 감정적인 싸움으로 번지고 헤어지자해요 저는 270일정도 만나면서 한번 헤어지자고 했어요 싸우다 또 이런 저만 참는게 더이상 받아주기도 싫었어요 항상 시간 지나고 만나봐야 좋을게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항상 제가 먼저 잡았어요 매번 15번은 헤어진거 같아요.. 근데 3일동안 안하니까 주변 친한오빠들이 왜 연락 남친한테 안하냐 와서 뭐 얘기하다 다시 만나고 삼주정도 안그러다고 잘하다 요새 다시 이러네요 저도 예민하게 말하기는 라지만 전 항상 화나면 진정하고 얘기하자 지금 너무 감정적이다 둘다 나도 잘한거 없다 이러면서 진정시키는데 매번 차단하고 인스타 하이라이트 다 내리고 그래요..그냥 지금도 그정도 일도 아니고 제가 예민하게 화내고 그런건 맞는데 서운하다는거에 너도 그랬잖아 하면서 말하다보니 짜증내고 화내다 또 헤어졌어요
내 진술
그냥 알았어 미안해 하면 되는걸 자기도 기분 상했으니 안하는거 같아요 제가 그냥 미안하다하는게 어렵냐 나도 잘한거 없지만 너도 인정해라 했더니 그럼 니 잘못한걸 처음부터 말하지 어쩌구저쩌구 그렇게 참았던게 많으면 그냥 헤어져라 하고 또 차단당했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잦은 헤어짐과 재결합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헤어지자'는 말에 신청인이 매번 매달렸으나, 정작 관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보다는 감정적 비난으로 이어지는 패턴이 문제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270일간 15번의 헤어짐을 겪으며 주로 자신이 관계를 이어왔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은 감정적 싸움으로 번질 때마다 '헤어지자'고 하며 차단하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해왔으나, 감정적 대처 방식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상대방은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감정 조절에 미숙한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있다.
판단
더 큰 책임은 상대방에게 있다. 잦은 '헤어지자'는 말과 일방적인 차단은 관계에 대한 책임감 부족을 드러낸다. 신청인 역시 감정적 대응으로 상황을 악화시킨 측면이 있으나, 관계 유지를 위한 노력 자체는 인정된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잠정적인 판단임을 밝힌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서운함 표현에 대해 감정적으로 회피하지 않고 구체적인 대화에 임할 것. 신청인은 관계 회복을 위해 감정적 비난 대신 건설적인 대화 방식을 선택할 것. 이 판결은 상대방의 진술을 접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잠정 판단이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너도 그랬잖아' 대신, '이럴 때 내가 서운했어'라고 구체적으로 말해주기
- 서로가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기 전, 감정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기
- 오늘 밤, '우리가 이렇게 자주 헤어졌다 만났다 하는 이유가 뭘까?' 진지하게 함께 이야기 나누고 딱 한 가지만 고쳐보기

계속 잡고 받아주시니 무슨 일이 잇던 옆에 계신다 생각하고 하시는듯 저러다 후회해요 그냥 보내세요 무조건 연락옵니다 저도 글쓴이처럼 그랫어요 장담해요 진짜입니다
쉽게 헤어지는 관계는 그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다는거예요
그런말 습관되면 안되는데
먼저 예민하게 화내고 불씨를 신청인분이 시작한다면 사연을 더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것 같음
화낸게 예전에는 일 갈때 인사도 하고 안아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왜 안해줘!! 사랑이 식었어ㅜ 이러면서 장난 치다가 얘가 게임하느라 대답도 안하고 무시하길래 그거에 서운해서 좀 화냈어요ㅠ
거의 애교에 가까운 투정인데 그 정도는 예민하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다른 댓글 참고하셔서 행동하시길
헤어지고 깔끔하게 끊어내세요
서로 해가되는 관계에요
어짜피 그렇게 사귀고 헤어지고
100번하다가 바닥끝까지 보고 헤어질건데
그러기전에 끝내는게 맞음
헤어지잔말 쉽게하는 사람 걸러요
헤어지자는 걸 무기로 쓰는 놈들은 성별 불문하고 거르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