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콩물

남자친구는 싫어하는 콩물국수가 먹고싶은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같이먹으러가자고 함 남자친구 퇴근시간에 맞춰 직장에 데리러간 여자친구 출발 2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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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자친구는 싫어하는 콩물국수가 먹고싶은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같이먹으러가자고 함
남자친구 퇴근시간에 맞춰 직장에 데리러간 여자친구
출발 2분만에 사간발생
도로2차선에 장애물이 있었움 남자친구는 2차선으로 갔다 1차선으로 가라, 여자친구는 바로 1차선진입
그뒤 자기말을 듣지않아 기분이 상한 남자친구는 삐진티를 내며 여자친구의 기분을 상하게함
여자친구도 입맛이 떨어져 그대로 싸우고 각자 집으로감

내 진술

남자친구가 먹기싫어하지만 여자친구는 정말 먹고싶은 음식중 하나였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콩물국수라는 음식 취향 차이로 시작된 다툼에서,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은 채 감정적으로 대응한 점이 문제로 보여.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싫어하는 콩물국수를 먹고 싶어 했고, 상대방은 이를 거절했어. 귀갓길 운전 중 차선 변경 문제로 다툼이 시작되었고, 결국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은 양측 모두 인정하는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을 위해 퇴근길에 데리러 갔지만, 자신의 먹고 싶은 것을 존중받지 못하고 오히려 운전 방식 지적으로 인해 감정이 상한 것으로 보여. 상대방은 신청인의 제안에 따라 이동했지만, 자신의 의사와 다른 방식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것 같아.

판단

두 사람 모두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먼저 앞세운 점이 아쉬워. 특히 운전 중 차선 변경에 대한 지적은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쉬운 상황이었던 것 같아. 서로의 취향과 운전 방식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마음이 상한 두 사람, 몽실 햄스터 판사가 따뜻한 화해를 선물할게! 앞으로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맛있는 콩물국수처럼 달콤한 대화로 마음을 채워가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저녁, 서로에게 '가장 먹고 싶은 음식'과 '그 이유'를 딱 30초씩만 말해주기!
  2. 서로에게 콩물국수만큼이나 '양보할 수 없는 취향' 하나씩은 무엇인지 묻고, 왜 그런지 귀 기울여 들어주기!
  3. 함께 콩물국수 먹으러 갈 수 있는 '최적의 날짜'와 '장소'를 햄스터처럼 오물오물 상의해서 정해보자! (못 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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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40184호 2026년 07월 21일

운전대 잡은 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 한 건가요?
운전 초보신가요?
운전 얘기랑 음식 메뉴 얘기는 연결이 안되는 거 같은데
운전 훈수는 안 해야하는 거고
음식은 싫어하는 거 강요 하지 말아야하구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건 보다는 '삐진 티','말투'등 갈등 해결 방식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07월 21일

장애물이있는데 왜2차선가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