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같이 베트남 여행 왓는데
남자친구가 어떤 여자 발을 밟음
근데 무릎을 꿇고 그 여자 신발을 줍고 그 여자 발 앞까지 가져다줌
난 이 행동이 존나 화나는데 내가 이상한 거임?
내 진술
그냥 내 신발 밟으면 sorry 이러고 말앗을텐데 모르는 사람에게는 너무 과하게 잘보이려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낯선 여자 앞에서 무릎 꿇고 신발을 줍는 행동이 과하다고 느끼는데, 이게 본인의 과민반응인지 궁금해.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입장을 말하지 않았어.
사실관계
신청인과 남자친구는 베트남 여행 중이었고, 남자친구가 낯선 여성의 발을 밟아 무릎을 꿇고 신발을 주워주었다는 사실은 신청인 진술에만 나타나 있어. 이 행동에 대한 신청인의 감정과 상대방의 의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행동이 과하게 느껴져 속상한 마음이 든 것 같아.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신청인의 감정을 먼저 헤아려보는 게 좋겠어.
판단
신청인의 진술만으로는 상대방의 행동이 정말 과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친절을 베푼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아. 하지만 신청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 감정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
주문
이번 여행에서 생긴 오해, 부드럽게 풀고 가자! 몽실 햄스터 판사가 보기엔,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들어주고 이해하려는 노력만 있다면 금방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을 더 깊이 헤아려보는 건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자친구야, 혹시 그때 그 여자분 앞에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솔직한 마음을 담아 편지 써주기!
- 신청인, 남자친구의 행동이 왜 신경 쓰였는지 '나 이런 점이 속상했어'라고 구체적으로 말해주기!
- 두 사람, 베트남 길거리에서 마주친 귀여운 강아지 사진 찍어서 서로에게 보내주고 '쟤 너무 귀엽지!' 하고 웃으며 이야기하기!

그걸 해서 그 여자랑 바람이 날거야 뭐야. 본인이 이해안될 순 있지만 화낼 입장도 아님
근데 인간적으로 생각했을땐 이렇게 하는게 맞음 자기가 밟아서 벗겨졌으면 주워다주는게 당연맞는거지 ㅋㅋㅋ 근데 여친입장에서는 조금 뭐지 싶을수도 있지만 마음넓게 생각을 좀 깊게 해보면 별일도 아님 너무 급급하게 생각하지마시길,,
그냥 님 질투가 심한거 같은데요..
밟아서 벗겨졌음 가져다 줘야지 죄송하다고만 하고 그냥 갈거에요?
잘못했으니깐 그렇게 행동해야죠
그냥 무서워서 그런거 아님?
보복 당할까봐
제발 인간성과 예의를 먼저 갖추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웃기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