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전화하면서 알바 얘기를 들었는데 나이많은 여직원분이랑 재밌게 자내는게 사실은 질투가 났어요 이성적으로 말고 그냥 재미. 친구같은? 오빠는 저랑 놀땐 별로 그렇게 재밌어 보이진 않거든요.. 그래서 질투한건데 오빤 제가 아성적으로 잘투 하는줄 알고
너 또 또 또 질투하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한 두번 참았나..? 또 하려하길래 또? 또? 이랬어요 솔직히 이거까진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제가 그것땜에 맘이 조금 상했는지 목소리 톤이 낮아젔나봐요.. 그래서 남친이
진짜 그만좀 해 너도. 나도 지쳐
이러는거에요.. 남친은 제가 불안형인것도 알고 저렇게 하는걸 싫어한단것도 알아요
그래서 눈물이 났는데 남친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서 눈물만 나오고.. 오빠가 조금 시간 지나니까 자기가 미안하다고 잠을 못자거 그런거라고 했는데 결국 전 할말도 나 못하고 빨리 끝내고싶어서 나도 미안하다고 괜찮다 했어요. 근데 이번엔 오빠가 목소리랑 말투가 아니라고 몰아가는거에요.. 그래서 걍 아니라고 울어서 그런거라고 해서 어찌저찌 끊었어요
끊고 디엠이 왔는디 제 탓이라는 말투로 얘기하는데 그냥 서로 좋게 마무리를 하긴 했어요.. 근데 오빠가 싸울때마다 제 탓인건마냥...
내 진술
또 또 라는 말을 해서 싫었고 지쳤다는 말을 한게 서운했어요..
그리고 연애 하기전에 집착이랑 질투가 따른 사람에 비해 제가 엄청 심하다 했는데 남친은 그정도는 다 포용해줄수 있다 했는데 지쳤다고 해서 배신감 들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또'라는 표현과 '지친다'는 말로 질투를 몰아가는 것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반복적인 질투에 지쳤다는 입장으로 보여. 서로의 표현 방식에 대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이 이성 동료에 대한 질투심을 표현하자 상대방은 '또 질투하냐'며 지쳤다는 의사를 표현했고, 신청인은 이에 서운함을 느껴 대화가 격해졌어. 이후 상대방은 잠을 못 자서 그랬다고 미안함을 표했으나, 신청인은 상대방이 자신의 탓으로 몰아가는 듯한 말투에 더 속상함을 느꼈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이성 동료에 대한 친구 같은 질투가 아닌, 상대방의 '지친다'는 말과 자신의 탓으로 몰아가는 듯한 태도에 배신감과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반복되는 질투 표현에 피로감을 느꼈던 것으로 보여.
판단
신청인의 질투 표현이 이성적인 감정은 아니었으나, 상대방이 이를 반복적인 문제로 여기며 '또', '지친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신청인에게 더 큰 서운함을 안겨준 것으로 보여. 상대방의 진술이 더 있었더라면 더 명확한 판단이 가능했겠지만, 현재로서는 신청인의 감정적 어려움에 대한 상대방의 소통 방식이 더 아쉬웠던 것 같아.
주문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신청인은 상대방의 솔직한 감정을, 상대방은 신청인의 질투 속에 숨겨진 애정을 이해하려 노력해보는 건 어때? 오늘 밤,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는 걸 추천해. 비록 지금은 서운함이 가득해도, 서로를 향한 진심을 꺼내놓는다면 분명 다시 웃을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밤, '또'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신청인이 왜 질투를 느끼는지, 상대방은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서로의 입장에서 5분씩 이야기 나눠보기
- 상대방이 '지친다'고 말했을 때, 신청인이 느꼈던 서운함과 그 순간의 감정을 편지나 메시지로 솔직하게 전달하기
- 서로에게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보여주는 귀여운 애정 표현(ex: 칭찬, 작은 선물, 깜짝 영상 통화) 1가지씩 오늘 바로 실천하기

아근데 남자도 이해가는데 너도 이해감 나도 듣던 말 또 들으면 싫긴해
근데 별걸 다 질투하면 의심은 아니어도 기분나쁘고 귀찮긴해
콕 찝어 말하자면
네가 문제가아니라 말이문제임
남친이 언제 자존감 낮아져서
나보고 솔직히말해라 00(내이성친구)한테 흔들렸지? 이럴때
나는 의심받았다생각해서 기분나쁘고 헤어지려했음 내남친자존감이낮아서그런거다? 그건 이유고 일단 그런 말 자체가 나오면 문제인 거임 사실은
그래서 줫나 팸
++) 자기는 말을 못하는데 내 친구는 말을 잘해서 그게 질투났?다나 뭐라나 그랬는데 일단 줫나팼음 이제 다가오는 중복에도 팰거임 말복까지
연애하기전에 내가 이런 면이 있다해도 그거 만으로 바리게이트가 쳐진다고 생각안함.. 만약 상상해봐 내가 숟가락 살인마 좋아하는데 애가 사람 대갈통만 보면 숟질 마렵다해서 그래도 좋아햇는데 그렇다고 내 머리가 둥글민둥산이 유지가 되겠어? 내 머리가 U자로 땜빵이 생기긋지 골고루 스폰지밥 맹키로. 니남친도 현타올거임
ㅇㅋ라햇지만 걔도 사람인지라 힘들 수도잇고 그래서 그런 스스로한테 앞뒤안맞는다 생각해서 너탓 할수도 잇음(나쁜 사ㅏ람이 아니믄 말야)
질투는 할수 있음 믿음을 심어주는게 중요함 믿음만 있으면 클럽도 보낼수 있음 넌 거기까지구나 하는 마인드가 필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