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목욕탕에 다녀온 뒤 길을 걷다가 남자친구가 속옷이 불편하다며 엉덩이에 손을 넣어서 속옷을 고쳐 입었어요 그래서 정색하며 뭐해? 라고 하며 무안을 줬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거라고 하며 화를 냅니다
내 진술
상식적으로 아무리 불편해도 길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애기들이나 그러지 성인이 그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과민반응이 아니라 여자친구로써 말려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술: 목욕탕에서 나온 직후에도 계속 불편해서 고쳐입고 싶었음에도 참고 있다가 골목에 들어와서 보는 사람이 없어 참다참다 했는데 여자린구가 지나치게 무안을 주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한편으로 속상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길에서 엉덩이에 손을 넣은 행동이 부적절했는지, 이에 대한 반응이 과민했는지가 쟁점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목욕탕 후 속옷 불편함으로 엉덩이에 손을 넣은 상대방에게 무안을 줬고, 상대방은 과민반응이라며 속상해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공공장소에서의 적절한 행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대방은 불편함을 해소하려 했던 마음을 참작했어.
판단
상대방의 행동이 공공장소에서는 조금 아쉬웠지만, 신청인의 즉각적인 반응이 상대방을 당황하게 만든 부분도 있어.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해보는 게 좋겠어.
주문
이번 일로 속상한 마음은 햄스터 볼에 꼭꼭 담아두고, 서로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해보자! 앞으로는 엉덩이 괜찮은지 물어봐 주는 센스도 잊지 말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아!
화해 미션
- 오늘 길에서 서로의 엉덩이가 불편하진 않은지, 조심스럽게 물어봐 주기
- 상대방이 불편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나라면 어땠을까?' 1분만 상상해보기
- 서로에게 '네가 불편해 보였어'라고 말해주며 햄스터처럼 꼭 안아주기

항상 그러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사람 없을 때 한 거 같은데 이런 거는 이해해주세용!
그정도는 봐주세요 ..1년 넘게 만났으면
ㅜㅡㅜ
넵.. 제가사과햇습니다
상대방이 만족스러워했나요?
저는 남친 팬티가 똥고 먹으면 대신 빼줍니다 직접 빼면 부끄럽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