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400일동안 꽃을 생일날 한번 받음 근데 남자친구는 3번 준거로 기억함 알고보니 전여친에게 준 꽃을 나에게 줬다고 함
내 진술
평상시에도 남친에개 꽃 한송이만 사달라는 말을 함 근데 부끄럽다고 안해줌 400일이 남친생일과 겹쳐서 저는 꽃 케익 생일선물 준비 했는데 아무것도 준비 하지않은 모습에 서운함 꽃한송이만 사왔어도 안서운 했을듯합니다 거기다 당당히 3번줬다 해놓고 헷갈리는 모습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400일 기념일에 꽃을 받지 못했고, 남자친구가 꽃을 3번 줬다고 착각한 것에 서운함을 느꼈다. 상대방은 전여친에게 준 꽃을 신청인에게 준 것으로 오해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400일 기념일에 꽃 선물을 기대했으나 받지 못했고, 상대방이 꽃을 3번 줬다고 기억하는 것과 전여친에게 준 꽃을 오해한 사실에 대해 서운함을 표했다. 상대방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평소 꽃 한 송이를 바랐음에도 받지 못했고, 기념일에 기대했던 선물과 상대방의 기억 착오에 큰 실망감을 느꼈다. 상대방 진술이 없어 구체적인 참작 사유를 알 수 없다.
판단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의 꽃 선물 횟수 기억 오류와 전여친 꽃 오인 사실은 신청인의 서운함을 증폭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상대방이 진술을 제출하면 추가 판단이 가능하다.
주문
본 법원은 신청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기억 착오와 소통 방식에 대한 신청인의 서운함을 인지한다. 상대방의 진술을 조속히 제출하여 이 사건을 명확히 할 것을 명한다. 쌍방의 소통 과정에서의 아쉬움이 있음을 인지하며, 회복 가능성을 열어둔다.
화해 미션
- 상대방은 오늘 신청인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담아 꽃 한 송이를 선물하며, 왜 꽃 선물이 신청인에게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이야기한다.
- 신청인과 상대방은 서로가 기억하는 '특별한 날'의 꽃 선물 횟수를 오늘 다시 확인하고, 서로의 기억에 차이가 있다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눈다.
- 상대방은 전여친에게 준 꽃을 신청인에게 준 것으로 착각했던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다짐을 신청인에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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